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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KBO 돌아올 이유 없다…154km 명품 피칭, 다저스 초대형 트레이드로 인생이 바뀐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퍼포먼스라면 KBO 리그로 돌아올 이유는 없을 것 같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우완투수 드류 앤더슨(32)이 이번엔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앤더슨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디트로이트는 10-1 대승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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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서 퇴출된 ML 28승 투수의 대반전…트리플A 다승+ERA 1위 등극→이주의 선수 선정 '기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28승을 수확했던 만큼 기대감이 컸지만, 오히려 실망감만 가득 안겨준 채 KBO리그를 떠난 콜 어빈(LA 다저스)가 마이너리그에서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어빈은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137순위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리고 2019년 처음 빅리그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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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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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168km 신기록 떴다…단돈 10억에 불펜 영웅 등장, 로버츠도 "우리가 신뢰하는 투수" 대만족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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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20홈런-30도루 달성, 추신수가 보인다! 지금껏 이런 유망주 있었나…조원빈의 끝 없는 무력시위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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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얼마 만이야?' 대전예수 156km 던지고 승리…바닥 찍은 평가→한화 복귀 위한 발판 만드나?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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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래프트에 155㎞ 던지는 20대 중반 투수 등장한다고? “도대체 무슨 문제였을까” 관심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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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31억인데 고작 32경기 뛰었다…발목 수술→복귀 타진→결국 시즌 아웃 확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 슈퍼스타 카를로스 코레아(32)가 결국 시즌 아웃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코레아가 복귀 시도를 중단했다. 올 시즌 잔여 경기에 결장하는 것이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코레아는 지난 5월 6일 훈련 도중 왼쪽 발목 힘줄이 파열됐다. 이후 힘줄 봉합 수술을 받았으며 장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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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남고 싶어 했지만…두산 퇴출→韓 떠나 승승장구, 5타점 대폭발! ML 복귀 무력시위 펼쳤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에 남고 싶어했지만, 두산 베어스에서 퇴출된 후 미국으로 돌아간 다즈 카메론(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다시 불방망이를 휘두르기 시작했다. 카메론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워싱턴 내셔널스 산하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즈와 맞대결에 중견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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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속도 162km 쾅!' 이정후 30호 2루타 폭발시켰지만…오히려 떨어진 타율, 불가능에 가까워진 3할 마무리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타격감이 살아날 듯 살아나지 않고 있다. 시즌 30번째 2루타를 만들어냈으나, 오히려 타율은 떨어졌다. 여전히 감이 좋은 상황은 아닌 듯하다. 이정후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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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시즌 중 돌아온다! 오타니 드디어 기지개 켰다, 타격 훈련 실시→24일 복귀 목표 "강도 높여 나갈 것"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드디어 방망이를 들었다. 아직 복귀 시점은 불투명하지만, 복귀를 위한 기지개를 켠 것은 분명하다. 일본 '닛칸 스포츠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오타니에 대한 소식을 업데이트 했다. 오타니는 전반기 막바지부터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이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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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4453억 받는다! 야마모토 158km KKKKKKK 무실점→14승 수확…'14년 연속 PS' 다저스 2연승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시즌 14승째를 수확했다. 세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7이닝 3자책 이하)에 벌써 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다. 다저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다저스는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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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억 마무리 부진+168km 파이어볼러 부상…日 퍼펙트 괴물 보직 변경 가능성 급부상, 고민에 빠진 로버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물집으로 인해 전열에서 이탈했던 사사키 로키(LA 다저스)의 복귀가 임박했다. 하지만 복귀 후 보직은 결정되지 않았다. 불펜에 온갖 문제들이 발생하면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선발이 아닌 계투로 돌아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일본 '풀카운트' 등 복수 언론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 맞대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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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 동점타→끝내기 득점→3G 연속 침묵…김하성 결국 선발 라인업 제외, 꾸준함이 필요하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끝내기 승리에 또 한 번 힘을 보탠 후 세 경기 연속 침묵한 김하성이 결국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김하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원정 맞대결의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올 시즌에 앞서 1년 2000만 달러 계약을 통해 애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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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들에 이렇게 자비없는 레전드 또 있을까…50대 나이에 136km 완봉승 경악, 야구천재 이치로의 지독한 프로 정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일본야구의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52)가 50대의 나이에 127구 완봉승을 거두는 '노익장'을 과시해 화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이치로가 일본 여자 고교야구 선발팀을 상대로 127구 완봉승을 따냈다. 52세의 나이에도 이치로가 야구장에서 하지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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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급이라도…KBO 오퍼도 있었어" ML 퇴출 당하고 저니맨 전락한 사이영상 출신 스타, 깜짝 도미니카 공화국 입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려 왔던 사이영상 출신 트레버 바우어(35)가 또 새로운 무대로 향한다. 일본과 멕시코, 미국 독립리그를 거친 데 이어 이번에는 도미니카공화국이다. 도미니카공화국 프로야구리그 소속 에스트레야스 오리엔탈레스는 바우어를 오는 시즌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1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새 시즌은 다음 달 16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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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수출 신화' 될 줄 알았는데…'2승 ERA 2.45' 이렇게 해도 자리가 없다, 엘동원 향한 충격 전망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예상대로였다. '엘동원'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웨이버 절차를 거친 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에 잔류했다. 'MLB.com'의 트랜잭션은 14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에르난데스는 KBO리그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선수로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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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무라카미 초대박 시나리오 망가지는데… 벌써 약점 드러났나? 선풍기 돌아가다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프로야구 최고 거포로 명성이 자자했던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는 당초 지난 오프시즌 당시 총액 1억 달러를 넘어 2억 달러에 근접할 것이라는 호평을 받고 시장에 나왔다. 그러나 계약은 예상 밖으로 이뤄졌다. 이미 성공 사례가 많은 일본 투수와 달리 일본 타자는 의구심이 있었고, 많은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무라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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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억 마무리도 얄짤없다! "납득할 수 있는 결과 보여줘야 한다" 아니면, 포스트시즌 합류 '없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6900만 달러(약 938억원)의 몸값임에도 불구하고 얄짤없다. 증명하지 못하면 포스트시즌에 데려가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에드윈 디아즈(LA 다저스)의 이야기다. 디아즈는 올 시즌에 앞서 3년 690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다저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지난해 불펜, 마무리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던 만큼 메이저리그 불펜 투수 역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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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쾌거, MLB 유일 기록 보유자라니… 하지만 왜 현지는 시큰둥할까, 내년 대폭발 조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선수 타이틀을 단 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와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라는 거액 계약에 성공한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는 데뷔 시즌이었던 2024년 수비를 하다 어깨를 다쳐 37경기만 뛰고 전열에서 이탈했다. 2024년은 사실상 뭔가를 보여준 게 없었다. 리그에 적응을 할 만할 때 다쳤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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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선 이런 대우 없었는데…'KIA 출신' 라우어 강제로 시즌 종료→PS도 불발, '다저스 냉혹하네' 로버츠 감독 설명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왼손 투수 에릭 라우어의 시즌을 사실상 끝냈다. 최근 다저스는 라우어를 60일 부상자명단(IL)으로 이동시켰다. 이에 따라 라우어는 남은 정규시즌은 물론 포스트시즌에도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라우어는 지난 2일 왼쪽 팔꿈치 염증으로 15일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통상적으로 60일 부상자명단 이동은 부상이 예상보다 심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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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계약 했던 前 삼성 투수, 내년에도 KBO는 못 온다? 왜 노예 계약 했을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9년부터 2021년까지 KBO리그 삼성에서 뛰며 KBO리그 통산 10승을 거뒀던 벤 라이블리(34·클리블랜드)는 대기만성형 투수다. KBO리그에서 뛴 뒤 오히려 미국에서의 성적이 더 좋았다. 라이블리는 2017년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했으나 2019년까지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를 오가던 선수였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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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저지 복귀 첫 홈런포→양키스 3년 연속 PS 진출 확정…이제 탬파베이 잡으러 간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갈비뼈 부상으로 인해 자리를 비웠던 애런 저지가 드디어 복귀 첫 홈런포를 폭발시켰다. 이와 동시에 뉴욕 양키스가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저지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 우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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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위기 아니었어? 갑자기 올스타 투수가 굴러들어오다니… 미친 뎁스 어디까지인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까지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는 지난 시즌 종료 당시의 멤버로 야구를 해도 올해 지구 우승은 유력한 팀이었다. 그러나 월드시리즈 3연패라는 대업을 위해 단 하나의 빈틈도 허락하지 않으려는 듯 이적시장을 쥐잡듯이 다녔다. 지난해 우승은 했지만 불펜과 외야 공격력에서 어려움을 겪은 다저스는 이적시장의 최고 타자인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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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계 충격 "프로 선수로서 실격"…심판 판정에 불만, 34세 타자 타석 포기→"어린 아이 떼 쓰는 것 같아" 맹비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나온 윌슨 콘트레라스의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이 미국 야구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보스턴 레드삭스 소속 내야수 콘트레라스는 13일(한국시간) 더블A 포틀랜드 소속으로 경기에 출전했다. 논란이 된 장면은 4회 무사에서 콘트레라스가 타석에 들어섰을 때 나왔다. 첫 번째 공이 지나간 뒤 콘트레라스는 배트에 송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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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쳤다' 이정후 'NL 세이브 1위' 한국계 투수 상대로 안타 작렬…9월 타율 1할 대→부진 탈출 신호탄 되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대타로 출전해 내셔널리그 세이브 1위를 상대로 안타를 만들어 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교체 출전한 이정후는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 전까지 9월 타율이 0.140(43타수 6안타)에 그쳤다. 홈런은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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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타수 무안타' 김하성 대타 교체→홈런 폭발…작전은 맞았지만, 타격감 또 빨간불 3G 연속 무안타에 타율 0.126 하락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전 극적인 동점 적시타로 영웅이 된 김하성의 방망이가 다시 침묵하고 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2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김하성은 지난 12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연장 동점 적시타와 결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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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또 가을야구 간다! 무려 '14년 연속' PS 진출…애틀랜타와 MLB 역대 최장 타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또 가을야구에 간다. 이번엔 '사이영상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길을 열었다. 스쿠발이 7이닝 동안 신시내티 레즈 타선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고, 카일 터커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홈런포를 가동했다. 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신시내티와 원정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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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다저스 931억 투자 실패? 260SV 마무리 가을야구 못 뛸 수도, 단호한 로버츠 "더 보여줄 필요성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6900만 달러(약 931억원)의 투자가 대실패로 돌아가는 것일까. 전날(14일) 재활 등판에서 최악의 결과를 남긴 에드윈 디아즈가 포스트시즌 로스터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직접 언급했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 맞대결에 앞서 디아즈에 대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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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다저스 좌완, 충격의 60일 IL 이동…무려 7승이나 만들어줬는데, 왜 전력 구상 제외됐나?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몸 충분히 못 만들 것 같았다" 에릭 라우어는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5순위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선택을 받으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라우어는 엄청난 기대를 받았던 유망주였고, 2018년 빅리그에서 6승 평균자책점 4.34을 마크, 이듬해 8승 평균자책점 4.4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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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 희소식! "한국 대표팀 가고 싶어" MLB 강타자 태극마크에 푹 빠졌다, "인생 최고의 경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이 나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해야만 제가 안 뛸 겁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를 달았던 자마이 존스(29·보스턴 레드삭스)에게 한국 대표팀은 단순히 한 번 출전하고 끝나는 팀이 아니었다. 존스는 최근 MLB코리아가 공개한 김병현 해설위원과 인터뷰에서 WBC 한국 대표팀으로 뛰었던 경험을 돌아보면서 다음 대
2026-09-1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