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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또 터졌다' 6년 연속 30홈런 대기록+라우어 승리+스캇 세이브…다저스 콜로라도 7-6 승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6년 연속 30홈런으로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경쟁을 위한 점수를 얻어 냈다. 다저스도 이틀 연속 콜로라도를 꺾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홈런 포함 5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활약으로 7-6 승리에 앞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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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이닝 6실점→6볼넷 5실점…고우석 또 충격의 와르르, 8월 ERA 18.56→ML 콜업에 다시 먹구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을 기다리고 있는 고우석이 또 무너졌다. 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소속 고우석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헌팅턴 파크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6볼넷 2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다. 이번 시즌 마이너리그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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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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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래프트에 155㎞ 던지는 20대 중반 투수 등장한다고? “도대체 무슨 문제였을까” 관심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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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속았다" 트레이드 대실패라니…"더 큰 대가 받았어야" 디트로이트에 지적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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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고려" 무명선수는 그렇게 다저스 1위 전설이 됐다…홈런 131개가 남긴 인생역전 드라마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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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한숨짓게 했던 그 선수, ‘제2의 강정호’로 크나… 21억 계약금 괜히 줬겠나, 거포 유격수 호평 일색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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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타자들에게 난타, 우연 아니었다…日 에이스 싱글A에서도 8실점 'ERA 15.63' ML 복귀 계약 없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짐은 이미 다 쌌다. 메이저리그로 돌아갈 준비가 됐다." LA 에인절스 일본인 왼손 투수 기쿠치 유세이(35)가 복귀를 강하게 희망하고 있다. 문제는 재활 등판 성적이다. 마지막 점검으로 예정됐던 경기에서 1회에만 무려 7실점했다. 네 차례 재활 등판 평균자책점은 15.63까지 치솟았다. 기쿠치는 18일(한국시간) 에인절스 산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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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장암 극복' 인간 승리 메이저리거 34세에 은퇴 선언…"야구야 고마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장암을 이겨내고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다시 섰던 '인간 승리의 아이콘' 트레이 만시니(34)가 유니폼을 벗는다. 마지막 복귀에서 LA 에인절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5경기를 더 뛰고 자신의 야구 인생에 마침표를 찍었다. 만시니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구야, 고마워(Thank you, baseball)"라는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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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1.85' 다저스 결단, 마무리 교체→960억 디아스, 또 IL 간다…"시즌 아웃은 아니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3년 6900만 달러를 투자한 마무리 에드윈 디아스(32)가 또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 최근 계속된 부진 속에서 패스트볼 구속까지 시속 93마일로 떨어졌는데, 이번엔 목에 문제가 발견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9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를 앞두고 디아스를 목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린다고 발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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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당할 때부터 수상했다? 890억 日 투수가 마이너리그 ERA 15.63이라니 무슨 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인 좌완 기쿠치 유세이(35·LA 에인절스)는 일본프로야구는 물론 메이저리그에서도 꽤 화려한 실적을 쌓은 선발 투수다. 2019년 시애틀에서 메이저저리그에 데뷔해 올해까지 206경기(선발 194경기)에 나와 48승61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 중이다. 꽤 고액 연봉자이기도 하다. 기쿠치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선발 로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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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저스 때문에 망가졌다" 한국 오려했던 100마일 슈퍼스타, 다저스 작심 저격…"친구가 KBO리그 극찬했어" 다시 한국행 모색하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때 시속 100마일이 넘는 강속구를 뿌리며 토르라는 별명과 함께 메이저리그를 호령했던 노아 신더가드가 자신을 살려내지 못했던 LA 다저스를 향해 뼈 있는 말을 던졌다. 18일(한국시간) 다저스웨이에 따르면 신더가드는 최근 미국 남성 잡지 GQ와 인터뷰에서 다저스 시절을 돌아보며 "나는 아마 다저스에서 망가진 역사상 첫 번째 선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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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내년 용병 하나 벌써 확정했나… 웃음소리 커진다, 더 이상 극적 반전 없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부상자 속출, 그리고 주축 선수들의 부진으로 바람 잘 날이 없었던 휴스턴 선발 로테이션은 중반 이후 조금씩 안정을 찾는 모양새다. 아직 완벽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수많은 선발 투수들을 돌려 쓰던 초반보다는 사정이 낫다. 에이스인 헌터 브라운이 복귀했고, 올해의 팀 반전이라고 할 만한 피터 램버트가 대활약을 펼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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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쓰레기 나라’ 독설가 실종 사건… 한화서도 문제더니, 진짜 은퇴 위기인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우려할 만한 사안이 있다” A.J 힌치 디트로이트 감독은 지난 6월 26일(한국시간) 현지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소속 투수 우완 버치 스미스(36·디트로이트)의 부상 소식을 알리며 근심 어린 표정을 지었다 힌치 감독은 “선수가 (투구를) 스스로 중단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분명 좋을 것이 없다”면서 “우려할 만한 사안이 있다”고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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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문제 분명해" 다저스 3300억 스타 충격 부진, 수비까지 안 된다…2% 타구 놓쳐 '중계진 경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4년 2억4000만 달러(약 3300억 원)를 투자한 카일 터커(29)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이번엔 안타가 될 확률이 고작 2%에 불과했던 평범한 뜬공까지 떨어뜨렸다. 다저스 중계진은 충격적인 장면에 무려 13초 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터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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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亞 최고 외야수 될 수가 없다… 너무 큰 산이 있다? 추신수 기록이 이렇게 깨지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는 현역 아시아 외야수 중에서는 가장 큰 계약 규모를 따낸 선수다. 2년 전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스즈키 세이야(32·시카고 컵스), 직전 시즌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요시다 마사타카(보스턴)보다도 더 많은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에 샌프란시스코와 계약했다. 그런 이정후는 지난 2년간 부상과 부침을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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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도 없는데' 다저스 日 최고 거포 노린다…'OPS 1.013 MVP' 영입 추진→양키스 등과 경쟁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프로야구를 평정한 거포 사토 데루아키(27·한신 타이거스)가 LA 다저스와 연결됐다. 17일(한국시간) 뉴욕포스트 존 헤이먼 기자에 따르면 올 겨울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토에게 다저스를 비롯해 메츠와 양키스, 필리스 등 빅마켓 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찌감치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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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올스타 2회' 스타 외야수, 亞 야구 도전할까…'연봉 100만 달러' 자유의 몸으로 풀렸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때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호타준족 외야수였던 스탈링 마르테(37)가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도 방출 통보를 받았다. 자유의 몸이 된 마르테의 다음 행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캔자스시티는 18일(한국시간) 비니 파스콴티노와 마이켈 가르시아를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고 좌완 코너 토마스를 콜업했다고 발표했다. 세 자리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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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올스타 2루수, 경기 무단결석+연락 두절까지…감독은 "훈련도 불참, 걱정된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급작스럽게 2루수 케텔 마르테를 '제한선수 명단(Restricted List)'에 등재했다. 제한선수는 개인적, 법적 또는 야구와 무관한 사유로 경기에 나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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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28호·29호 연타석 폭발' 다저스 1달 만에 두 자릿수 득점, 콜로라도에 11-5 승리…디아즈는 또 3실점 부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의 연타석 홈런에 힘입어 콜로라도 로키스에 대승을 거뒀다.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11-5 승리를 거뒀다. 오타니가 시즌 28호 홈런과 29호 홈런을 터뜨렸고, 맥스 먼시도 시즌 25호 홈런을 기록했다. 다저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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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짜리 오타니 야구화' 탄생…조던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전 세계 단 3명만 넘은 가격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실제 경기에서 신었던 스파이크 한 켤레가 무려 44만 달러를 넘는 가격에 팔리면서 야구화 경매 역사를 새로 썼다.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는 18일(한국시간) "오타니가 실제 경기에서 착용하고 직접 사인한 스파이크가 지난 16일 마감된 경매에서 무려 44만55달러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이번 경매를 진행한 '더 리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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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하기 싫었다" KBO 올 뻔했는데 대박 인생역전, 다저스에서 MLB 10년 채웠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방출 후 KBO리그에 올 뻔했던 선수가 지금은 메이저리그 최강 팀의 주전 3루수이자 '서비스타임 10년'을 채운 베테랑이 됐다. 맥스 먼시(LA 다저스)의 아내가 고생 끝에 서비스타임 10년을 채운 남편을 축하했다. 먼시의 아내 켈리 먼시는 17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남편의 서비스타임 10년을 축하하는 케이크 사진을 올렸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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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퇴출해줘서 고마워? MLB서 선발 등판까지→ERA 1.49 폭풍 활약, 역대급 반전 나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롯데에서 뛰며 강속구 투수로 이름을 날렸던 좌완 알렉 감보아(29·보스턴)가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하며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보냈다. 어쩌면 롯데에서 퇴출된 것이 인생을 바꾸는 듯한 흐름이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룬 감보아는 18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와 경기에 선발 등판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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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4000억 초대형 매각' 송성문 소속팀 팔렸다, 샌디에이고 새 시대…MLB 구단주 만장일치 승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새 시대를 맞는다. 메이저리그 구단주들이 만장일치로 새 구단주 그룹을 승인하면서 구단 매각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새 구단주들은 취임 일성으로 "목표는 분명하다. 샌디에이고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가져오는 것"이라고 선언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8일(한국시간) 콴자 존스와 호세 E. 펠리시아노가 이끄는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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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돈 내고 경기 봤다" 이정후 소속팀 감독 끝내 폭발…"특정 선수 한 명 문제가 아니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무너졌다. 이제 토니 비텔로 감독도 그냥 넘어가지 않았다. 홈 팬들 앞에서 13점을 내주며 참패한 뒤 선수단을 불러 모았다. 샌프란시스코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7-13으로 졌다. 단순한 1패 이상의 충격이었다. 샌프란시스코는 올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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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가지 말라 붙잡았다, 진짜 마음 바꿀까?…다저스 37세 베테랑, 은퇴 결정 번복할지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LA 다저스 미겔 로하스(37)가 입장을 번복할까. 미국 매체 '다저스 네이션'은 17일(한국시간) "로하스, 연말 은퇴 결정 재고"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다저스 네이션은 "다저스의 내야수 로하스는 지난해 포스트시즌 기간 중 '2026시즌 종료 후 은퇴하겠다'고 발표했다. 당시 그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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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떠나기 싫어서' 면담까지 했던 선수, KBO 방출이 오히려 잘됐다…ML 복귀전에서 장타 폭발, 몸값 7070억 슈퍼스타 완벽 대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실패하고 미국으로 돌아간 다즈 카메론의 반전 활약이 화제다. 1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카메론은 4타수 1안타 1타점으로 활약을 펼쳤다. 카메론은 0-1로 끌려가던 5회 1사 2루에서 2루 주자를 불러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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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초대박 사건, 이학주 이후 첫 대업 도전하나… 한국판 이도류, 가능성 극찬 받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졸업 후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한 한국인 유망주들은 꾸준하게 나오고 있다. 21세기 초에 붐이 불었다가, 한동안 주춤하다가, 최근 들어 다시 미국 직행 선수들의 수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미국 직행 자체가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수많은 선수들이 태평양을 건넜지만, 마이너리그 시스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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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저스 때문에 망가졌다" 폭탄 발언…아직도 앙금 남았다고? 대체 왜? 심지어 3년 지났는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미국 매체 '다저스 웨이'는 17일(한국시간) "노아 신더가드(34)가 어처구니없는 새 기사로 다저스 역사에 한 획을 그으려 한다"고 보도했다. 신더가드는 우완투수로 2015년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시속 100마일(약 161km/h)대의 광속구를 구사하던 그는 2020년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토미존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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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너무 고독했다” 논란 퇴출 후 마이너리그 최고 투수로 각성… 한국이 잘못 다뤘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도대체 이 투수가 왜 한국에 온 거야” 2025년 시즌을 앞두고 각 구단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들이 속속 발표될 때, 많은 관계자들은 두산의 새 외국인 투수인 콜 어빈(32·LA 다저스·이하 콜어빈)의 소식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메이저리그에서 실적이 화려한 선수였고, 당장 한국에 오지 않아도 미국에서 재기를 도모할 만한 경력을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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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이런 악재가' 마이너 탈출 힘겨워진다…"은퇴 번복할 수도" 최대 경쟁자, 선수 생활 연장 시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직 뛸 수 있다. 유격수로 100경기도 가능하다." 2026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던 LA 다저스 베테랑 내야수 미겔 로하스(37)가 마음을 바꿀 가능성이 제기됐다. 올 시즌에도 녹슬지 않은 기량을 보여 주면서 2027년까지 현역 생활을 연장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콜업을 노리는 김혜성에게 포지션 경쟁
2026-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