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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투수는 왜 신인상 거론도 안 돼? 한화 레전드가 편들었다…"순수 신인, 이건 정말 대단한 기록"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박정민도 충분히 주목받을 만하다. 한화 이글스 영구결번 레전드인 김태균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인 '김태균[TK 52]'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주제로 한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롯데의 대졸 신인 투수 박정민(23)을 칭찬했다. 김태균은 "지금 박정민이 9승이다. 1승만 더하면 10승인데, 솔직히 신인왕 이야기 나올 때 박정민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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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배합은 좋았다" 임찬규 이래서 15승 투수인가, 한 이닝 안타 5개에 5실점해도 무너지지 않은 원동력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볼배합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3회에만 안타 5개를 맞았다. 몸에 맞는 공과 볼넷을 더해 주자 7명을 내보냈고 5명을 들여보냈다. 3-0 리드가 3-5 역전으로 바뀌어 있었지만 LG 임찬규는 동요하지 않았다. 차분하게 타구 질과 상대의 타이밍을 살피며 자신감을 잃지 않았다. 그리고 4회와 5회를 모두 삼자범퇴로 끝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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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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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트레이드? 그냥 우리가 쓴다” 그 결단이 LG에 대박으로… LG 최후의 보루가 되다니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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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가을야구 복귀 가능성 99%! ‘선동열-이대진 라인 합류’ KIA 가을 책임지나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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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본 AG 야구 금메달과 한국의 미래, “기대되지만… 리그가 명확한 플랜 가져야”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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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뛰어 넘은 타이거즈 루키의 전설… 한 번의 도루를 위해, 하루를 투자하는 선수가 있다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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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FA도 못 사는데 2억만 날렸다… 前 국대 투수 개조 실패, 일이 자꾸만 꼬여간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소속 선수 16명의 방출을 공식 발표했다. 시즌 막판부터 방출 대상자를 추렸고, 최근 선수들과 면담을 통해 구단의 방침을 통보했다. 매년 많은 선수들이 들어오는 만큼, 또 나가는 선수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 다만 시즌이 끝나지도 않은 시점에 16명에 한꺼번에 방출 통보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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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1라운드 출신' 내년에도 고척돔으로 돌아올까? "KBO서 뛸 수 있어 감사, 넘치는 응원 뜻깊은 경험"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뜻깊은 경험 쌓았다"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는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16차전이자 정규시즌 최종전 맞대결에 좌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승리의 선봉장에 섰다. 히우라는 지난 201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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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왕 결정전에 '독한 야구' 없었다…5이닝 5실점 임찬규 다승 단독 1위 유력해졌다, 최민석 5회 2사 후 실책에 '7실점' 패전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4승 투수' LG 임찬규와 두산 최민석의 선발 맞대결이 '굿바이 잠실' 잠실야구장 마지막 라이벌전을 장식했다. 다승왕이 걸린 경기지만 선발투수의 승리만 생각할 수 없는 경기였다. 순위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면 승리가 절실한 상황에서 LG 염경엽 감독도 두산 김원형 감독도 냉정한 판단이 필요했다. 하지만 임찬규와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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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m 괴물 홈런, 잠실을 찢은 '잠실 빅보이'…"찬규 형 15승에 도움돼 기분 좋다…홈런은 창기 형 장어 덕분"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올해 마지막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잠실야구장을 쪼개버렸다. 첫 타석부터 비거리 144m 초대형 홈런을 터트렸다. 5회에는 내야안타로 상대 실책까지 유발하며 결승점에 기여했다. 이재원은 다승 단독 선두를 노리던 임찬규에게 도움이 돼 기분 좋다며 웃었다. 이재원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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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왜 투수를 바꾸지 않았을까… 이범호 노림수에 당했다, KIA 3위에 한걸음 더 갔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이미 사라진 롯데는 여러 젊은 투수들을 실험하며 일찌감치 2027년 옥석 가리기에 들어갔다.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도 2년 차 우완 김태균(20)이 선발로 나갔다. 내년을 바라보는 팀의 전형이기는 하지만, 롯데가 마냥 이 경기를 ‘테스트’로 임할 수 없는 이유가 있었다. 바로 리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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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마지막 홈경기에서 꼭 승리하고 인사드리고 싶었다" 염경엽 감독 간절한 바람 이뤄졌다, '굿바이 잠실' LG 홈 최종전 승리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잠실 마지막 홈경기에서 꼭 승리하고 인사드리고 싶었다." 염경엽 감독의 바람이 이뤄졌다. LG 트윈스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굿바이 잠실' 마지막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7-5로 이겼다. 올 시즌을 끝으로 철거되는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두산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더불어 최소 4위를 확보하는 귀중한 승리였다. L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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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꼴찌' 설종진 감독 승리에도 고개 숙였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 더 철저히 준비하겠다"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 죄송하다" 키움 히어로즈는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16차전,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5-3으로 승리했다. 4년 연속 최하위가 확정됐지만,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는 승리로 장식했다. 이날 키움은 3회말 선두타자 맷 데이비슨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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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잠실' 마지막 라이벌전 LG가 웃었다…임찬규 15승 다승 단독 1위 등극, 이재원 144m 몬스터 홈런→내야안타로 실책 유발까지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굿바이 잠실' 두산과 마지막 잠실구장 맞대결에서 이겼다. 다승 공동 선두 맞대결에서는 임찬규가 최민석을 누르고 15승을 달성했다. 프로 데뷔 첫 다승왕 타이틀을 차지할 가능성이 커졌다. LG 트윈스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굿바이 잠실' 마지막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7-5로 이겼다. 올해 상대 전적은 11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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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쾅, 쾅, 쾅, 쾅!' 키움 4년 연속 꼴찌…그래도 정규시즌 최종전, 고척돔 찾은 팬들에 승리 선물했다 [고척 게임노트]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144경기 페넌트레이스를 가장 먼저 마쳤다. 50승 4무 90패, 4년 연속 꼴찌 탈출에는 실패했지만, 그래도 홈 팬들 앞에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키움은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16차전,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5-3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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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SNS에 직접 심경 고백 글 올렸다…어깨 부상→시즌 아웃 "아쉽고 속상해, 너무 죄송하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죄송합니다." LG 트윈스 베테랑 구원투수 김진성(41)은 7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글을 하나 올렸다. 부상으로 인해 조금 일찍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고, 그에 따른 속마음을 내비쳤다. 김진성은 "무적 엘지 팬분들께. 올해도 정말 많은 응원을 보내주셨는데, 제가 포스트시즌을 함께하지 못하게 되어 너무 죄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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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 위원이 꼽은 가장 기대되는 선수 이재원, '역효과' 없었다! 첫 타석부터 144m 초대형 홈런 기선제압!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잠실 빅보이' 시즌 9호 홈런을 터트렸다. 잠실구장 전광판을 직격하는 초대형 홈런이다. 경기 전 시구에 나선 박용택 해설위원이 기대하는 선수로 꼽힌 가운데, '펠레택의 저주'는 없었다. 첫 타석에서 홈런을 날렸다. 이재원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굿바이 잠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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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LG의 운명, 롯데에 달렸다… 이범호 “끝난 것이 아니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 당부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KT의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 직행, 그리고 삼성의 2위가 확정된 가운데 KBO리그의 막판 최대의 화두는 KIA와 LG의 3위 싸움으로 흐르고 있다. 6일 현재 KIA는 75승62패2무(.547)로 4위 LG(76승63패1무)에 경기 차 없이 승률에서 앞선 3위다. KIA는 5경기, LG는 4경기가 남아 있다. 올해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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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복귀 없을 줄 알았는데…정우주 깜짝 선발 등판, 달감독 "2군서 노력했고, 동기부여 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좋은 느낌으로 끝나면 좋지 않나"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6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정우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한화의 선택을 받은 정우주는 데뷔 첫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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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왕 최민석' 기회 한 번 더 남았다? "12일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 김원형 감독 힌트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는 두 팀의 마지막 잠실야구장 정규시즌 맞대결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4위 경쟁과 3위 가능성, 그리고 두산 최민석 LG 임찬규의 다승왕 도전이 걸린 경기다. 최민석과 임찬규는 나란히 14승에 멈춰 있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7일이 최민석의 시즌 마지막 등판이 될 가능성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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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오타니 계약까지 살폈다? 이례적 발표…'하현승 16억' 책정 과정 전격 공개, 세부 내용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계약금도 참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7일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 특히 전체 1순위로 뽑은 부산고 투타 겸업 슈퍼 루키 하현승(18)에게 계약금 16억원을 선물했다. 2006년 KIA 타이거즈 투수 한기주가 받은 10억원을 가볍게 뛰어넘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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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어렵다, 4년 연속 최하위 죄송합니다" 팬들에 고개 숙인 설종진 감독, 당장 마무리캠프부터 독해진다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야구 어렵다" 설종진 감독은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16차전, 정규시즌 최종전 맞대결에 앞서 한 시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설종진 감독은 올 시즌에 앞서 '탈꼴찌'를 목표로 잡았다. 어떻게든 중위권 싸움은 해보겠다는 것이었다. 특히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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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가을야구 좌절’ 롯데, 무려 16명 방출 통보… 최충연-정성종-이인한 등 팀 떠난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다시 한 번 가을 무대에 가지 못한 롯데가 무려 대규모 선수단 정비로 2027년을 조금 더 일찍 시작한다. 무려 16명의 선수가 롯데 유니폼을 벗는다. 선제적인 정비로 팀 구상을 가볍게 하는 동시에, 선수들에게 일찌감치 길을 터주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KIA와 경기를 앞두고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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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전원 대기, 고우석 3연투까지도" LG 진짜 총력전 간다…김진성 송승기는 사실상 시즌아웃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3위 희망을 버릴 수 없는 LG가 마지막 잠실야구장 라이벌전에서 총력전을 펼친다. 이미 5일과 6일 이틀 연투한 고우석이 7일 경기에도 불펜에서 대기한다. 염경엽 감독은 7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끝까지 열심히 해야 한다. 일단 우리는 다 이겨야 한다. 우리가 만든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우석도 3연투 할 수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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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일정 떴다! 14일 PS 개막…KT 기다리는 한국시리즈, 11월 막 올린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이 10월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은 17일, 플레이오프 1차전은 25일, 한국시리즈 1차전은 11월 2일로 예정돼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최대 2경기가 진행된다. 정규시즌 4위 팀은 두 경기 중 한 경기에서 승리 또는 무승부를 기록할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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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잠실 라이벌전' LG 임찬규 잠실 141번째 선발 등판, 박동원 포수 복귀-이영빈 2루수 선발 출전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정규시즌 마지막 잠실 라이벌전. '굿바이 잠실‘이라는 상징성에 더해 4위 싸움이 걸린 경기에서 홈팀 LG가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LG 트윈스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박해민(중견수)-송찬의(좌익수)-오스틴 딘(1루수)-문정빈(지명타자)-문보경(3루수)-이재원(우익수)-구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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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R 지명 '리틀 이대호'에 3억5000만원 안겼다…경남고 거포 이호민 포함 11명과 입단 계약 완료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가 7일 2027년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 KIA는 1라운드에 지명한 내야수 이호민(경남고)과 계약금 3억5000만원, 연봉 33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2라운드 투수 곽병진(부산과기대)과는 계약금 1억6000만원, 연봉 33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3라운드 내야수 노민혁(용마고)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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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이 왜 여기? 국정감사 축구 대표팀 논란에 노시환까지 소환, 그런데 앞뒤가 안 맞는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운동선수들에 대한 병역 특례 혜택을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다. 일부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부적절한 발언, 행동은 이런 분위기에 기름을 끼얹었다. 축구 대표팀은 이번 대회 금메달로 23명 가운데 20명이 병역 특례 혜택을 얻게 됐다. 그런데 이들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야구 대표팀 주장을 맡았던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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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16억 파격! KBO 45년사 압도적 新기록…양키스 40억 거절 진심 통했나, 키움 "종합적 고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파격이다. 키움 히어로즈는 7일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한 부산고 투수 겸 타자 하현승(18)과 계약금 16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16억원은 2006년 한기주(KIA 타이거즈)가 받은 10억원을 넘어선 KBO리그 역대 신인 계약금 최고액이다"고 공식 발표했다. 키움 구단은 "하현승은 고교 시절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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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두 가족' 마지막 잠실 라이벌전에 순위 싸움만? '주경기장' 홈 개막전도 달렸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 지붕 두 가족'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마지막 잠실구장 맞대결이 펼쳐진다. 내년부터 잠실 주경기장을 대체 구장으로 활용하고, 2032년부터는 잠실돔구장이 문을 여는 가운데 7일 경기는 LG와 두산, 두산과 LG의 마지막 잠실 맞대결로 남는다. 역사적인 의미도 있지만 두 팀의 정규시즌 순위 또한 여기에 달렸다. LG가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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