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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PGA 4승 김주형부터 여고생 3인방까지…한국 골프, 16년 만에 '금메달 4개' 정조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골프가 다시 금빛 사냥에 나선다. 항저우에서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되찾은 데 이어 이번에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까지 4개의 금메달을 모두 겨냥한다. 한때 끊겼던 금맥을 다시 이은 만큼 이번 아이치-나고야에서는 흐름을 더 길게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한국 골프가 아시안게임에서 쌓아 올린 기록은 묵직하다. 통산 14개의 금메달을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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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유망주부터 시니어 강자까지…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세대를 잇는다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 남자골프의 미래를 이끌 국가대표 유망주와 시니어 무대에서 건재를 과시하고 있는 베테랑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 초청 선수로 나선다. 2026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여주 페럼CC에서 열린다. 올해 대회에는 KPGA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함께 국가대표 손제이와 김민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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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대기만성' 골퍼, 지는 법을 잊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는 법을 잊었다. 로런 코글린(33·미국)이 솔하임컵 통산 7경기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는 기염을 토했다. 5승2무, 승률 86.7%로 대회 역사까지 새로 썼다.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위크'는 12일(한국시간) "코글린이 솔하임컵에서 여전히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며 "통산 전적은 5승2무다. 놀랍게도 서로 다른 5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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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로 급히 대피" 일본 곰 습격, 초유의 취소…아오모리 골프장에 2마리 출몰 비상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잔잔하던 골프장에 뜻밖의 손님이 나타났다. 난데없이 곰 두 마리가 코스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선수들이 급히 클럽을 내려놓고 몸을 피하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다. 일본 아오모리 방송에 따르면 11일 아오모리현 도오쿠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제80회 국민체전 도중 곰 출몰로 남자 골프 일정이 중단됐다. 오전 8시 시작된 최종 라운드는 평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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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306위인데 몸값 41억' 역시 타이거 우즈 아들…17세 찰리, 아버지와 한솥밥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들 찰리 우즈(17)가 아버지의 뒤를 따라 테일러메이드 가족이 됐다. 아직 미국 주니어 랭킹 306위에 불과하지만 예상 NIL 가치는 무려 300만 달러(약 42억 원)에 이른다. 테일러메이드는 6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찰리와 NIL(Name, Image and Likeness·이름·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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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10월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확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57위 임성재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충청남도 천안 소재 우정힐스CC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올해로 네 번째 출전을 앞둔 임성재에게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남다른 의미를 지닌 대회다. 2019년 첫 출전에서 개인 통산 첫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팬들에게 강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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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김시우 PGA 투어 상금 1000만 달러 돌파, 김주형과 나란히 14위 마무리…'우승' 셰플러 '골프황제' 제쳤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시우와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에서 나란히 공동 14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시우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더블 보기 1개를 포함해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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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는 실수를 거의 안 해서" 中 간판 인뤄닝, 한국 선수들 맹추격 따돌리고 우승…김효주는 준우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중국 여자골프 간판 인뤄닝(23)이 2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복귀했다. 김효주는 2타 차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인뤄닝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 TPC 보스턴에서 열린 LPGA 투어 FM 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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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가 26년 지킨 자리 빼앗았다…셰플러 1000만 달러 우승→통산 상금 1억3000만 달러 돌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두 번째 페덱스컵을 품에 안았다. 여기에 타이거 우즈까지 넘어 PGA투어 통산 상금 역대 1위라는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셰플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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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금만 138억 벌어들인 마지막 질주…김시우 뒷심 무섭다, 투어 챔피언십 3R 10계단 상승, 최종일 '톱10' 도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선수 최초로 시즌 상금 1000만 달러(약 138억 원) 돌파를 확정한 김시우가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에서도 뒷심을 발휘하고 있따. 김시우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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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의 김시우, 투어 챔피언십 3R서 공동 23위→공동 13위 점프…톱10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시우가 순위를 바짝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선보였다. 2라운드까지 공동 23위에 자리했던 김시우는 이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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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김세영, FM 챔피언십 3R 나란히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 역전 우승 노린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효주와 김세영이 나란히 섰다. 김효주, 김세영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각각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인 인뤄닝(중국)의 12언더파 204타와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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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투어 챔피언십 2R서도 공동 15위 유지→공동 선두와 5타 차…김시우는 공동 23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순위를 유지했다. 김주형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앞서 김주형은 플레이오프 1, 2차전을 통과해 상위 30명이 겨루는 최종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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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시즌 3승 이루나, FM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도약…김세영은 공동 9위로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순위를 더 끌어올렸다. 김효주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지난 28일 1라운드서 4언더파로 공동 5위에 올랐던 김효주는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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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1R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선두 질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 첫날 공동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호주교포 출신의 이민우는 선두를 달렸다. 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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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좋다' 통산 14승 사냥! 김세영, LPGA 투어 FM 챔피언십 1R 단독 선두 등극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달러) 첫 단추를 잘 뀄다. 첫날부터 맹타를 휘두르며 1라운드 선두로 올라섰다. 김세영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쓸어담으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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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 빼면 미친 짓" 불과 9개월 전이었는데…13년 만에 솔하임컵 불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여자골프 스타' 렉시 톰슨(31)이 13년 만에 솔하임컵 무대를 밟지 못한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약 2년 전부터 사실상 파트타임 골퍼로 활동해 온 톰슨이 2013년 이후 처음으로 솔하임컵에 출전하지 않는다"며 "올해 그가 소화한 대회가 워낙 적었던 만큼 크게 놀라운 결과는 아니"라고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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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평정한 야마시타, 美도 접수할 기세…13개월간 '4승' 싹쓸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신예'가 압승했다. 야마시타 미유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역대 최소타 타이기록을 세웠다. 야마시타는 24일(한국시간) 캐나다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에서 열린 CPKC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제출했다. 3라운드까지 6타 차 선두를 달린 야마시타는 이로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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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에 분전했는데' 김세영 LPGA 투어 CPKC 여자오픈 3위…日 야마시타 2승 수확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여자오픈(총상금 275만달러)에서 3위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야마시타 미유(일본, 23언더파 257타)와 10타 차이였다. 김세영은 24일(ㅎ나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를 포함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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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임성재 마지막 오버파라니, 8년 연속 PO 최종전 좌절…김시우-김주형 투어 챔피언십 진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임성재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 연속 출전에 제동이 걸렸다. 임성재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벨러리브 컨트리클럽(파70)에러 열린 BMW 챔피언십(총 상금 2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1개를 잡았으나, 공동 10위(합계 8언더파 272타)로 대회를 마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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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도 사랑도 1위답네…코르다 '다섯 단어' 고백 화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대회 출전 중 약혼자에게 띄운 '다섯 단어'가 화제다. 미국 매체 'MSports'는 23일(한국시간) "코르다가 LPGA 투어 CPKC 여자오픈 출전 중 약혼자인 케이시 건더슨 생일을 맞아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코르다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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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마지막 홀에 발목 잡혔다…그래도 PO 2차전 7위,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에 사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임성재가 BMW 챔피언십 셋째 날 단독 7위로 내려앉았다. 전날보다 세 계단 떨어졌지만 아직 투어 챔피언십 진출권이 손에 닿는 위치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벨러리브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적어냈다. 버디와 보기를 각각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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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공동 4위 점프, 한국인 최초 8년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8년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이 보인다. 임성재(28·CJ)가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공동 4위로 점프했다. 임성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벨러리브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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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도전’ 김효주, CPKC 여자오픈 첫날 공동 21위…日 야마시타 8언더파 단독 선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첫날 공동 21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김세영, 이정은(1996년생), 이동은, 조수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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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 "길을 잃었다"던 매킬로이 맞나…보기 없이 6언더 '공동 선두' 부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길을 잃은 것 같았다." 불과 일주일 전 자신의 경기력을 이렇게 표현했던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완전히 달라졌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서 첫날 공동 선두로 뛰어오르며 부활을 알렸다. 반면 지난주 우승자이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출전 선수 50명 가운데 하위권으로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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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야드 홀인원 '쏙' 상금은 4배 '껑충'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PGA 투어 '신인' 앤 첸(미국)이 짜릿한 홀인원과 함께 시즌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17일(한국시간) "첸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홀인원을 쏘아 올렸다. 빼어난 샷 감으로 자신의 LPGA 투어 누적 상금을 크게 끌어올렸다"고 보도했다. 첸에게 이번 대회는 '전리품'이 적지 않았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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