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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이길 생각이 없다" 1위 노리는 팀 맞아? 팬들 뒤집어졌다, 25타석 무안타 타자 믿었는데 결말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신 타이거즈 팬들이 분노했다. 25타석 연속 무안타로 슬럼프에 빠진 선수가 9회말 투아웃 만루에 타석에 섰다. 이 선수가 끝내기 영웅이 되는 시나리오는 현실이 되지 않았다. 경기는 연장으로 흘러갔고, 한신은 11회 1실점을 만회하지 못한 채 0-1로 졌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0.5경기 차로 쫓기는 신세에 후지카와 큐지 감독을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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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기록 3085안타' 일본 정점에 오른 한국인 장훈 존재감 이렇게 컸다…일본인 선수들도 추모 물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장훈(하리모토 이사오)이 세상을 떠났다. 그의 뒤를 따르던 현역 프로야구 선수들도 장훈을 추모했다. 동향 히로시마 출신인 야나기타 유키(소프트뱅크 호크스), 현역 최다 안타 기록을 가진 사카모토 하야토(요미우리 자이언츠)가 고인을 애도하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요미우리에서 코치로 활동하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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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안타제조기' 3085안타 전설의 별세, 이승엽 코치의 작별 인사 "후배 아껴 주신 따뜻함, 오래 기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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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없는 사람은 후보에서 빼주세요" 일본 야구계 충격 폭로, WBC 부진 결정적 이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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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종용 논란'에 이제는 '없는 선수' 취급인가…한 달 만에 선발 출전, 감독이 선수에게 사과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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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홈런왕' 자존심 굽히며 日 찾았는데…20G 만에 시즌 아웃, '먹튀' 소리 들어도 할 말 없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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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하면 2승을 안고 시작한다고? 압도적 1등 확실히 밀어준다, 日 포스트시즌 제도 전격 개편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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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안타제조기' 3085안타 전설의 별세, 이승엽 코치의 작별 인사 "후배 아껴 주신 따뜻함, 오래 기억하겠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배를 아껴 주신 따뜻함,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 등 복수 언론은 10일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지난 9일 도쿄에서 영면에 든지 하루가 지난 뒤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장훈은 일본프로야구의 전설. 1959년 토에이 플라이어스에서 데뷔해 125경기에 출전해 115안타 13홈런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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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5안타 전설' 장훈 별세, 향년 86세…日 열도도 추모 "야구계 레전드 잃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재일 동포 출신이자 일본프로야구의 '전설' 하리모토 이사오(한국명 장훈)가 별세했다. 일본 '마루스포'는 10일 "일본 프로야구 역사에 남을 명타자이자 야구 해설가로도 사랑받았던 하리모토 이사오가 9일 별세했다. 향년 86세"라고 보도했다. 재일 동포 출신의 장훈은 어린 시절 원폭 피해를 입었음에도 야구공을 손에서 놓지 않았고,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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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놓친 양키스, 163km 뿌리는 日 괴물에 43억 베팅? 그런데 왜 ML 아닌 일본 잔류 무게 실릴까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현재 일본 최고의 유망주로 불리는 오다 쇼키(요코하마 고등학교)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일본 내에서는 메이저리그 진출이 아닌 일본프로야구리그에 남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오다 쇼키는 현재 일본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힌다. 올해 춘계 칸토대회에서 계투로 154km를 마크하더니, 여름 제108회 코시엔에서 에이스에게 주어지는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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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안에 손 넣었다' 20대 女 상대 음란 행위, 55세 日 야구 전설 경찰 체포 충격…"음란한 목적은 없었어" 혐의 부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서 방출 아픔을 딛고 올스타와 베스트나인까지 올랐떤 야구인이 성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현재 여자 야구팀 감독을 맡고 있는 미야지 가쓰히코(55)다. 일본 후쿠오카현 경찰 가스가경찰서는 9일 지인인 20대 여성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미야지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미야지에게 적용된 혐의는 비동의 음란행위다. 경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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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간암으로 죽었습니다" 전 야구선수, SNS 글 올리더니 9월 7일 경찰에 잡혔다? 이게 대체 무슨 소리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간암으로 죽었다던 사람이 경찰서에서 발견됐다. 전 히로시마 카프 다다 다이스케(30)가 기행을 벌였다. 지난 7월 SNS에 "다다는 간암으로 6월 21일에 사망했다"며 지인을 빙자해 자신의 행방을 감췄는데, 사실은 죽지 않고 살아있었다. 그렇게 두 달을 숨어지내다 타인의 신용카드를 사용한 혐의로 체포돼 신상이 알려졌다. 일본 잡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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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미문' 딸 폭행→현행범 체포→사령탑 사임…아베 감독이 밝힌 '그날'의 진실 "딸과 술 끊겠다고 약속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프로야구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던 아베 신노스케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의 딸 폭행사건에 드디어 당사자가 입을 열었다. 충격적인 사건이 있은 이후 술은 끊었다고. 일본 '풀카운트'는 7일 아베 신노스케 감독과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아베 전 감독은 "죄송하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 지난 2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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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쓰러지자 상대 팀 팬들이 환호? "비상식적 행동" 응원 매너 논란까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홈런왕이 쓰러졌다. 야유가 쏟아지는 가운데 상대 팀의 일부 팬들이 환호하며 응원수건을 흔들었다. '명문구단' 요미우리의 일부 팬들이 매너 논란을 불러왔다. 29일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즈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홈런왕' 모리시타 쇼타(한신)가 몸에 맞는 공에 주저앉았다. 모리시타는 한신이 3-1로 앞선 7회 타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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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하면 2승을 안고 시작한다고? 압도적 1등 확실히 밀어준다, 日 포스트시즌 제도 전격 개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가 '압도적 정규시즌 1위 팀'을 확실히 밀어주기로 했다. 이변에서 오는 재미보다 정규시즌 1위의 메리트에 더 가치를 뒀다. 포스트시즌인 클라이맥스시리즈 파이널스테이지에서 1위와 상대 팀과의 정규시즌 경기 차가 10.0경기 이상이거나, 퍼스트스테이지를 통과한 상대 팀의 정규시즌 승률이 0.500 미만일 때는 정규시즌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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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홈런왕' 자존심 굽히며 日 찾았는데…20G 만에 시즌 아웃, '먹튀' 소리 들어도 할 말 없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프로야구 무대에서 재기를 노렸던 메이저리그 홈런왕 출신의 루크 보이트가 올해 '먹튀' 소리를 피하지 못하게 됐다. 단 20경기 만에 시즌 아웃됐다. 일본 '풀카운트' 등 복수 언론은 23일 루크 보이트가 미국에서 오른쪽 팔꿈치 내측측부인대(UCL) 손상 및 공동건 부착부 파열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보이트는 지난 2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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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야구 정면 비판한 173승 레전드, 그래도 고시엔 7이닝제는 아니다? "역사가 끊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문화를 내부에서 비판해 주목을 받았던 '173승 투수' 구와타 마스미도 7이닝 경기에는 고개를 저었다. 9이닝 경기로 전통을 이어온 고시엔(전국고교야구 선수권 대회)에 7이닝제는 불필요하다고 봤다. 22일 제108회 고시엔 대회가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지명타자와 비디오 판독 제도가 도입되는 등 새로운 야구 규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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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종용 논란'에 이제는 '없는 선수' 취급인가…한 달 만에 선발 출전, 감독이 선수에게 사과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현역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사카모토 하야토(요미우리 자이언츠)가 돌아왔다. 1군에 남아있으면서도 12경기 연속 결장으로 '개점휴업' 상태였는데, 무려 15일 만에 선발 라인업에 들어갔다. 하시가미 히데키 감독 대행은 "사과하고 싶다"며 사카모토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사카모토는 19일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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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없는 사람은 후보에서 빼주세요" 일본 야구계 충격 폭로, WBC 부진 결정적 이유인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경험 없는 사람은 감독 후보에서 빼달라고 한 선수가 여럿 있다고 들었다." 일본 야구 대표팀은 지난 3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4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8강전에서 베네수엘라에 5-8로 역전패했다. 일본의 WBC 준결승전 진출 실패는 2006년 대회가 출범한 뒤 처음 있는 일이다. 앞서 열린 다섯 차례 대회에서는 세 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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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의 국적은 대한민국…한국인 어머니 둔 일본야구 유망주, 올스타 MVP됐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나이지리아 혼혈 재일교포 선수 에드폴로 케인(닛폰햄 파이터즈)이 일본 프로야구 유망주들이 출전하는 '프레쉬 올스타게임'에서 MVP에 선정됐다. 백스크린을 때리는 3점 홈런으로 장타력을 발휘하며 MVP의 영광을 안았다. 케인은 27일 일본 니이가타 하드오프니이가타에서 열린 2026년 일본 프로야구 프레쉬 올스타게임에서 퍼시픽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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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호재 떴다! 대만 158km 에이스 결국 수술→AG 불참 확정 "실전까지 2~3개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금메달에 도전하는 류지현호가 반길만한 소식이다. 대만 대표팀 명단에 포함된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허리 수술을 받았다. 복귀까지 2~3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 대만 '자유시보'는 지난 18일 "소프트뱅크 25세 강속구 투수 쉬뤄시가 최근 허리 수술을 받았다. 이번 수술로 인해 아시안게임 대만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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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쪽 던지려면 실력부터 갖추길" 그라운드 난입했던 감독, 1경기 3死구에 또 화났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몸쪽 코스로 던지려면 기술도 필요하다. 실력을 높여줬으면 한다. 이게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한신 후지카와 규지 감독이 히로시마전 '1경기 3몸에 맞는 공' 사태에 남긴 말이다. 바꿔 말하면 '몸쪽 공 던질 능력이 안 되는 선수들은 던지지 말라'는 얘기다, 이미 히로시마전에서 '헤드샷'이 발단이 돼 감독간 감정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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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불펜포수 출신' 이건희, 日 요미우리 육성선수 입단→韓 5번째 "이승엽 선배 보며 꿈 키웠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에서 프로 커리어를 경험하지도 못했던 선수가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육성선수로 입단한다. 이승엽 요미우리 타격코치 이후 처음으로 이건희가 일본프로야구 명문 구단의 유니폼을 입는다. 일본 '스포치 호치'는 14일 "요미우리가 올 시즌 일본프로야구 2군 하야테에서 뛰었던 한국인 출신 이건희 포수와 육성선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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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8K 1실점' 일본 강속구 투수 또 나온다, 베일 벗은 日 AG 대표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기존 방침대로 프로야구 선수 없는 100% 사회인 국가대표로 꾸려졌다. 한국은 일본과 다른 조에 속해 있어 슈퍼라운드 맞대결이 유력하다. 물론 결승 진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잡아야 하는 상대다. 일본은 10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24인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 전원 사회인 야구 선수로 이뤄졌다. 여기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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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스→리란소→퀴하다' 야쿠르트 日 사상 최초 업적 만들었다! 외국인 합작 팀 노히터 달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 탄생했다. 팀 노히트노런은 수차례 있었지만, 외국인 선수들만 마운드에 올라 팀 노히터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야쿠르트 스왈로스가 위업을 만들어냈다. 야쿠르트는 9일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마츠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 원정 맞대결에서 1-0으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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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상승세 이끈 레이예스, 월간 MVP까지 "여기서 꼭 우승하고 싶습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닛폰햄 파이터즈의 6월 상승세를 이끈 외국인 타자 프란밀 레이예스가 퍼시픽리그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닛폰햄은 6월에만 27경기에서 19승 8패 승률 0.704로 질주하면서 리그 3위로 뛰어올랐다. 레이예스는 6월 타율 0.400에 홈런 10개로 활약했다. NPB(일본야구기구)는 8일 퍼시픽리그와 센트럴리그 월간 MVP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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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속보! 7년 동안 감독 5번 바꾼 팀이 있다…'사사키 스승' 재취업 성공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의 메이저리그 도전 과정을 함께한 전 지바롯데 감독 요시이 마사토가 재취업에 성공했다. 16일 새벽 1시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시오카와 다쓰야 감독 대행 체제를 정리하고 요시이 감독을 새 사령탑에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호치는 16일 새벽 3시 "속보! 요시이 마사토 신임 라쿠텐 감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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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억 받고 ML 진출→2년 1승 1홀드 '대폭망'…실패 겪은 日 46승 좌완, 요미우리와 계약 합의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4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가 미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일본으로 복귀한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이다. 일본 '스포츠 호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오가사와라 신노스케와 시즌 중 입단에 대해 기본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오가사와라는 지난 2015년 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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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에 격노! 화이트보드에 정권지르기…'日 최고 직구' 감독, 사령탑 되고 첫 퇴장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승환과 비교되는 일본 최고의 직구를 던졌던 후지카와 큐지 한신 타이거즈 감독이 사령탑 데뷔 후 처음으로 퇴장을 당했다. 비디오 판독 결과에 이의를 제기했기 때문이다. 후지카와 감독은 10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교류전 경기에서 퇴장 명령을 받았다. 감독 취임 후 첫 퇴장이다. 한신 감독의 퇴장은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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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승엽은 내년 한국 복귀하나… 하다하다 억지 비판까지 나온다, ‘딸 폭행’ 감독 사임 후폭풍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 도중 두산 감독직에서 자진 사임한 이승엽 감독은 시즌을 앞두고 일본 프로야구 최고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부름을 받아 일본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승엽이라는 인물이 요미우리의 4번 타자로 활약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기억이 있기는 하지만, 요미우리 1군에서 코치 생활을 할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쉽지 않았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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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일본 야구계 마약 폭로…"선수 6명 구매" 투여자 입 열었다→왕따 피해 고백까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른바 ‘좀비 담배’로 불리는 지정약물 에토미데이트를 사용해 유죄 판결을 받은 전 히로시마 도요카스 선수 하즈키 류타로가 사건 이후 처음으로 공개 입을 열었다. SNS 생방송에서 "자신을 포함한 히로시마 선수 6명이 같은 인물에게서 해당 약물을 구매했다"고 주장해 일본 야구계에 또 한 번 충격을 안겼다. 주니치 신문 등 일본 매
2026-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