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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LG가 데려가려고 했구나…KBO 타격왕 삼진 잡은 2군의 일본인 지배자, 홈런 맞아도 호투 빛났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LG가 영입을 추진했던 것일까. LG 입단이 무산된 울산 웨일즈 일본인 우완투수 오카다 아키타케(33)가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호투를 펼쳤다. 오카다는 19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0-0이던 1회말 마운드에 오른 오카다는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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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엔믹스 막내 규진 시구자 초청 "베어스의 승리요정이 되겠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엔믹스 막내 규진이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 베어스는 2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인기 걸그룹 ‘NMIXX(엔믹스)’의 막내, 규진이 장식한다. 규진은 보컬과 랩, 댄스 실력뿐만 아니라 비주얼까지 모두 겸비한 ‘올라운더’ 아이돌이다. 특히 특유의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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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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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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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나 사토시나 진짜 가관이네…8-1서 솔로포→3점포 난타당하면, 사토시 대체 어떻게 쓰나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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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형이란 큰 산 있다"…데뷔 2년 만에 팀 최연소 10승, 하지만 이 부문은 넘볼 수 없다는데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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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포텐셜 폭발, MLB 주목 받고 있다” 해외 언론도 인정, 쇼케이스는 이미 시작됐다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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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친정 나들이, 감동은 순간이고 한화는 씁쓸… 트레이드는 ‘윈윈’이 될 수 있을까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모든 한화 팬들에게는 상당히 익숙한 선수지만, 또 이질적인 장면이었다. 오랜 기간 팀의 주전 유격수로 뛰었던 하주석(32·KIA)이 한화 유니폼이 아닌 KIA 유니폼을 입고 걸어 타석에 들어섰다. 1루 측의 한화 관중석에서는 박수가 터졌다. 이제는 적이 됐지만, 그간 함께 했던 정을 잊지는 않고 있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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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소형준, 그리고 김민준?…이숭용 또 촉 왔다 "'이 친구 재밌겠다' 싶었는데"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뭔가 달라요."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지난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신인 우완투수 김민준(20)을 극찬했다. 김민준은 호투로 화답했다. 대구고 출신인 김민준은 올해 1라운드 5순위로 SSG에 입성했다. 개막 직전 오른쪽 어깨 근육 미세 손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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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에너자이저, ‘빠던’해서 미안, ‘주루사’해서 미안… 김도영이 보여준 품격, 그렇게 배워간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 최고의 히트상품인 박재현(20·KIA)은 흔히 우리가 이야기하는 ‘빠던’, 배트플립이 경쾌한 선수다. 그렇게 거포형 체구가 아닌데도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할 수 있는 투구가 많고, 그 뒤에 어김없이 ‘빠던’이 이어진다. 워낙 스윙 스피드와 몸 스피드가 빠른 선수이기에 자연스럽게 그런 동작이 나온다. 이범호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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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 전 마드리스, 이숭용 이야기 다 적어놨다→특별 감사 인사까지…두 남자 어떤 대화 나눴길래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아름답게 이별했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최근 작별한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30)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SSG는 지난 7월 9일 기존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왼쪽 어깨 회전근개 손상 진단을 받고 전력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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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대박 터졌는데, 왜 한화도 기대감 커질까… 마음의 병, 160㎞ 투수는 지워냈을까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후반기에 접어든 KBO리그에서 가장 큰 이슈를 모으는 선수는 단연 이의리(24·KIA)다. 갈피를 잡지 못하던 유망주가 성장하는 스토리는 충분히 소구력이 있다. 그것도 극적인 요소까지 포함됐다면 더 그렇다. KIA의 선발 로테이션에서 올 시즌을 시작한 이의리는 선발로 뛴 10경기에서 평균자책점 9.42라는 최악의 성적을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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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경기 6홈런 잠실의 왕이 수원에 산다…그런데 잠실 원정에 못 올 뻔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올해 잠실에서 가장 강한 선수는 LG도 두산도 아닌 KT에 있다. 샘 힐리어드가 잠실구장 OPS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타율 0.426에 OPS 1.245다. 잠실에서 13경기만 뛰었는데 홈런은 6개로 LG와 두산 외 선수 중에서는 가장 많다. 양의지와 함께 잠실 홈런 공동 5위. KBO리그 데뷔전이기도 했던 잠실 원정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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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신인왕 대항마 등장? 韓 4번째 대기록 썼다!…5G 연속 QS 루키, SSG는 배부르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선발진의 든든한 한 축이 됐다. SSG 랜더스 우완투수 김민준(20)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5피안타 2볼넷 2탈삼진 1실점을 뽐냈다. 총 투구 수는 82개(스트라이크 49개)였다. 패스트볼(45개)과 포크볼(18개), 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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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확신에 찼다, 타율 0.348인데 이보다 더 잘할 수 있다고? 어디서 그런 자신감 나오나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는 메이저리그 통산 타율이 0.287에 이르는, 말 그대로 콘택트 능력은 검증이 된 타자다. KBO리그에 빠르게 적응한다면 타율 3할은 보장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이범호 KIA 감독은 여기에 “홈런 20개 이상도 충분히 칠 수 있다”고 기대했다. 이 감독의 눈과 평가는 틀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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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투수는 슬럼프마저 이용한다…7월 최악의 투수가 8월 0점대 ERA, 무엇을 어떻게 바꿨길래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임찬규는 올 시즌을 준비하면서 한 인터뷰에서 "야구선수라면 누구도 슬럼프를 피해갈 수 없다. 야구를 오래 하려면 슬럼프를 더 자주 만날 수 밖에 없다. 슬럼프가 다시 찾아오면 '네가 다시 왔구나, 내가 또 하나 배울 때가 됐네'하고 기쁘게 맞아주고 싶다"고 했다. 슬럼프가 왔을 때 슬기롭게 극복하겠다는 마음을 '낭만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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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팍 ERA 6.49 폭등, 삼성 마무리가 이러면 어떡해…대구서만 '19실점' 해결책 있을까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어떻게든 활로를 찾아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0이닝 4피안타 4실점, 투구 수 21개로 무너지고 말았다. 삼성의 쓰라린 4-5 역전패와 함께 김재윤은 패전의 멍에를 썼다. 삼성은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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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도 인정, 307억 베팅할 수 있었던 이유… 머리에 맞아도, 몸에 맞아도 뛰는 특급 정신력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 간판타자이자, KBO리그 역사상 최대 규모 계약의 주인공인 노시환(26·한화)은 15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시작부터 아찔한 상황을 겪었다.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양창섭이 던진 초구 시속 143㎞ 투심패스트볼이 우타자 쪽으로 생각보다 더 꺾이더니 노시환의 머리 쪽으로 향했다. 노시환이 황급히 피해보기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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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잠실 빅보이 키우기' 올해도 실패인가…염경엽 감독 300타석 공약 왜 무산됐나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기대하는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또 한번 부상으로 상당 기간 이탈한다. 개막 전 염경엽 감독이 공언한 300타석에 203타석이 부족한 45경기 97타석 출전에 그친 채 시즌 막판을 기약하게 됐다. 사실상 올해도 '이재원키우기'는 실패로 돌아간 셈이다. LG 트윈스는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를 앞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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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얼마만에 완승인가…그걸 문정빈 송찬의가 만들다니, 염경엽 감독도 방긋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문정빈의 만루포 포함 5타점 활약을 반겼다. LG 트윈스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9-1 완승을 거두고 3위를 지켰다. 4번타자 문정빈과 5번타자 송찬의가 8타점을 합작했다. 임찬규는 6이닝 1실점으로 11승째를 올리며 다승 공동 선두가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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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만루포' 문정빈 5타점+'결승타' 송찬의 3타점 터진 LG, KT에 9-1 완승…임찬규 다승 공동 선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문정빈의 데뷔 첫 그랜드슬램과 임찬규의 시즌 11승투에 힘입어 KT를 꺾고 3위를 지켰다. 18일 경기 결과에 따라 4위로 밀리고, 5위와 0.5경기 차가 될 수도 있었으나 3위 수성에 성공했다. 문정빈이 5타점으로 개인 1경기 최다 타점 기록을 썼고, 송찬의도 3타점을 보탰다. LG 트윈스는 18일 서울 잠실야구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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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투·실책·폭투' 삼성 처참한 자멸, 9회 무슨 일이?…SSG는 짜릿한 역전승+2연승 [대구 게임노트]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짜릿한 한 판이었다. SSG 랜더스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5-4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으로 나아가며 삼성의 4연승을 저지했다. 1-1로 맞선 8회말 삼성 최형우에게 솔로포를 맞았다. 대신 9회초 4득점을 뽑아내 승기를 가져왔다. 상대 마무리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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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괴물 홈런에 LG도 만루포로 반격…문정빈 또 밀어서 잠실 넘겼다! 데뷔 첫 그랜드슬램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안현민의 괴물 같은 홈런에 LG 문정빈이 만루포로 화답했다. 또 한번 밀어서 잠실구장 담장을 넘겼다. LG 트윈스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KT 위즈와 경기에서 5회까지 6-1로 앞서 있다. 2-1로 앞서던 5회 1사 만루에서 문정빈이 만루홈런을 터트려 점수 차를 한번에 5점까지 벌렸다. 문정빈의 시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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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파워' 잠실구장 장외포 나올 뻔…안현민 시속 180㎞·비거리 144.6m 대포로 잠실 외벽 직격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안현민이 잠실구장 장외 홈런을 날릴 뻔했다. 관중석을 모두 지나 바깥쪽 담장을 맞고 떨어졌다. 안현민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회 1점을 만회하는 솔로포를 터트렸다. 시즌 8호 홈런. 타구 속도와 비거리가 모두 대단했다. 볼카운트 3-1 유리한 상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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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상할 것 같다”던 하주석이 대전에 돌아왔다, 그런데 한화 유니폼이 아니다… 서로 감상에 빠질 시간이 없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신일고를 졸업하고 201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의 1라운드(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하주석(32·KIA)은 오랜 기간 한화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한 선수다. 기대가 컸고, 그만큼 실망도 컸던 시기가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한화 팬들에게는 아픈 손가락으로 남아있다. 그런 하주석이 18일 익숙했던 대전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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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아프다는 해치, 달라진 게 없는데…미세 염증 증상? SSG 검사 결과 미국까지 보냈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부상 부위를 더욱 정확하게 확인 중이다. SSG 랜더스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의 부상 상태에 관해 밝혔다. SSG는 지난 6월 6일 해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총액 59만 달러(약 8억3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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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치면 끝이니까" KT 장성우 90% 회복, 1군 복귀는 일주일 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포수 장성우가 25일 엔트리 확대에 맞춰 1군에 복귀할 전망이다. 왼쪽 내복사근 손상으로 1군에서 말소된 장성우는 18일 검진 결과 부상 부위가 90% 회복됐다는 소견을 받았다. KT 이강철 감독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경기를 앞두고 장성우의 회복 상황에 대해 "성우는 전에 아팠던 데는 괜찮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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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이 그들에게 한 따뜻한 이야기… “자신감 갖는 게 중요해” 한화 불펜 다시 출발한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내내 예상 외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한화 불펜이 핵심 두 선수의 복귀 속에 새로운 기분으로 다시 시작한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1군에 돌아온 두 핵심 불펜 투수에 대해 편안한 마음가짐을 주문했다. 한화는 18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KIA와 경기를 앞두고 올 시즌 개막 마무리인 김서현(22)과 필승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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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희소식! 후라도 1군 복귀 일정 잡혔다!…19일+24일 퓨처스 등판→30일 KT전 정조준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선발 에이스의 합류가 머지않았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1선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의 복귀 시점에 관해 밝혔다. 후라도는 2023~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 몸담은 뒤 지난해부터 삼성 선발진을 이끄는 중이다. 올 시즌에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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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타석 준다"→100타석도 못 채웠는데…'잠실 빅보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 빠진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거포 유망주 이재원이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다. 염경엽 감독이 새해부터 올해 300타석 출전을 예고했던 유망주지만 아직 정규시즌 100타석도 채우지 못한 가운데 한 달이나 자리를 비우게 됐다. LG 트윈스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를 앞두고 이재원을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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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부활 조짐' 신민재 1번 전면배치, 박해민과 테이블세터…이재원 말소→손용준 등록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후반기 최약체로 전락한 LG가 1위 KT를 만난다. 7월 이후 6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1.69를 기록하고 있는 소형준을 상대로 신민재-박해민을 테이블세터로 투입한다. 신민재는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348로 슬럼프 탈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LG 트윈스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KT 위즈와 경기에 신민
2026-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