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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리뷰] “내 며느리가 혹시?” 김지영, 김희선에 야릇한 상상?

작성일: 2015.04.09 15:39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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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을 왜 입지? 혹시...?"

김지영이 김희선의 수상한 태도에 야릇한 상상을 떠올렸다.

8일(수) 방송된 MBC 수목특별기획 <앵그리맘>에서 조강자(김희선)의 시어머니(김지영)은 강자를 미행하다가 큰 오해를 하기에 이르렀다.


강자가 외박이 잦고 어려보이는 행색을 하고 다니는 것에 의심을 키워가던 시어머니는 급기야 미행에 나섰다. 이어 모텔 앞에서 교복으로 갈아입는 강자를 발견한 시어머니는 ‘강자가 교복을 입고 유혹에 나서는’ 상상을 한다.

결국 학교까지 따라간 시어머니는 강자를 잡아 끌고 가고, 이 광경을 본 왕정희(리지)와 친구들은 “방울에게 생모와 양모가 있어 구박받는다”라는 엉뚱한 소문을 낸다.

겨우 시어머니를 설득해 다시 교실로 돌아온 강자에게 무슨 일이? MBC 수목특별기획 <앵그리맘>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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