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of UCL]손흥민의 때늦은 투입, 아쉬운 2위 레버쿠젠
작성일: 2014.12.10 12:25
영상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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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은 1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스타디오 다 루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C조 조별리그 6차전에서 벤피카와 격돌했으나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지난 5차전 모나코와 경기서 0-1로 패한 것을 비롯해 2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친 레버쿠젠은 조 1위에서 2위로 내려왔다.
동시간대 열린 C조 다른 경기에서 모나코가 제니트를 2-0으로 꺾고 조 1위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손흥민은 이날 후반 26분 교체투입돼 이렇다할 활약을 할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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