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스포츠] '첫 완투승' 린드블럼…'기적 3점슛' 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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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문영석 기자] 롯데 자이언츠 선발투수 조쉬 린드블럼(28)이 KBO리그 첫 완투승을 거뒀다.
린드블럼은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6피안타(1홈런) 1볼넷 9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1경기 최다 124개 공을 던진 린드블럼의 한국 무대 첫 완투승이었다. 한편 한화 이글스 김성근 감독은 친정팀 SK 와이번스에 2-0으로 승리했다.
캔자스시티 로얄즈 선수들이 또 다시 벤치클리어링을 벌인 가운데 메이저리그 '스탯캐스트'는 대도 3인방, 디 고든·빌리 해밀턴·마이크 트라웃의 도루 비결을 심층 분석했다.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포르셰 그랑프리에서 시모나 할렙과 캐롤린 보즈니아키가 각각 사라 에라니와 수아레즈 나바로를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전북 군산에서 열린 세팍타크로 슈퍼시리즈에서 남자 대표팀은 ‘종주국’ 태국에 0-2로 패해 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바르셀로나는 바이에른 뮌헨을, 레알 마드리드는 유벤투스를 만나게 됐다. 유로파리그에서는 세비야-피오렌티나, 나폴리-드니프로의 대진이 성사됐다. NBA 플레이오프에서는 스테판 커리가 대역전극을 이끌어낸 골든스테이트가 뉴올리언스를 123-119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영상] 25일 굿모닝 스포츠 ⓒ SPOTV NEWS 김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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