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인천UTD, 수원전 첫 승 신고 기원 행사 마련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다음 달 1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홈경기에서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수원을 상대로 올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인천과 수원은 개막 후 치른 3경기에서 나란히 2무 1패(승점 2)의 기록으로 아직까지 리그 첫 승리가 없다. 이번 수원전에 인천은 승리를 기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고 홈 팬들을 맞는다.
먼저 N석 출입구 앞에서 로드킹 푸드 트럭이 운영된다. 이번 수원전에는 로드치킨, 마약핫도그, 꼬치어묵, 떡볶이, 롱닭꼬치, 와인숙성목살스테이크, 떡갈비, 컵과일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추가로 가상 현실 게임이 탑재된 플레이킹 VR 트럭이 설치돼 이전과 다른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그리고 북측 광장에서는 '인천맘 소중한 인연 & 계양구맘 우리끼리”'연합 플리마켓이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플리마켓과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식전 이벤트로 낮 12시부터 50분간 그라운드에서 ‘2017 디비전 7 시군구리그’ 개막 경기가 펼쳐진다.
경기 시작 전에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장내 아나운서 주도 아래 응원 배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열정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팬들을 현장에서 즉석 선정해 올림포스호텔/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 숙박권과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 월미테마파크 자유 이용권, 푸드 트럭 이용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그리고 선수단이 워밍업에 나설 때 인천YMCA 축구단이 하이파이브로 인천 선수단에게 승리의 기를 전달할 예정이며, E석 팬 라운지에서는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선수단의 팬 사인회 이벤트가 진행된다. 블루카페에서는 커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시즌권 회원은 블루카페 'SIZE UP'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경기 시작을 앞두고 인천 구단과 인천SK스카이뷰 입주민연합회의 업무 협약식이 진행되며, 매치 에스코트로는 인천TK태권도 회원 어린이들이 나선다. 그리고 대원이노스 변석화 회장이 승리 기원 시축에 나선다.
그밖에 킥오프에 앞서서는 인천의 선발 선수들이 올 시즌 새롭게 출시된 사인 볼을 관중석으로 선사한다.
하프타임에는 ‘2017 디비전7 시군구리그’ 개막식이 진행되며, 경기 도중 전광판에 옐로 아이디 이벤트를 진행하여 드마리스/프라임마리스 식사권과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그리고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서 ‘2017 디비전7 시군구리그’ 추가 경기가 식후 이벤트 경기로 펼쳐진다.
경기 입장권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또는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예매하거나 인천 구단 유니폼을 입고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할 경우에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사과하는데 카메라는 왜 들고 가나, 이걸 콘텐츠로 만드네" 조원희, 월드컵 옌스 비판→독일 찾아가 사과...오히려 역풍 맞았다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현장 REVIEW] 부천, 코리아컵 8강 진출! 부산에 ‘승부차기 혈투 끝 짜릿승’
2026-08-19
-
[오피셜] 나라망신! '대한축구협회에서 성 접대 받았나'…중국축구협회 "관련자 3명 조사 착수, 결과 곧 공개" 공식 발표
2026-08-19
-
'죽음의 조 탈출→1위 16강' 동의대 캡틴 이우창의 무쇠 리더십 "계속 이긴다는 생각, 목표 4강 잡고 왔다"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