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측 "'7일의 왕비' 연산군 役, 제안 받고 검토 중
작성일: 2017.04.04 13:23
문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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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스포티비스타에 "이동건이 '7일의 왕비' 연산군 역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7일의 왕비'는 일주일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가 폐비된 단경왕후 신씨와 중종 이역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이동건이 제안 받은 역할은 연산군이다.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힐러',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을 연출한 이정섭 PD가 메가폰을 잡고 최진영-김수은 작가가 집필한다. 앞서 박민영이 단경왕후 역으로, 연우진이 진성대군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7일의 왕비'는 '추리의 여왕'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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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훈 인턴기자 m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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