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마감 뉴스] 옥타곤 여성 새내기들, 싸우기 전 섹시미 대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 제작·글 김건일 이교덕 기자] UFC 여성 스트로급 신시아 카르비요(29, 미국/사진 왼쪽)는 지난해 8월 종합격투기에 데뷔했다. 지난 1월까지 3연승을 거둔 뒤, 초고속으로 UFC에 입성했다. 지난달 5일(이하 한국 시간) UFC 209에서 아만다 쿠퍼를 리어네이키드초크로 잡고 옥타곤 데뷔전도 승리로 장식했다.
또 출전한다. 한 달 만에 오는 9일 UFC 210에서 경기하기로 했다. 상대는 이번에 UFC에 들어온 펄 곤잘레스(30, 미국). 곤잘레스 역시 눈길을 끄는 파이터다. 2012년 종합격투기에 데뷔해 지난해 4월까지 6승 1패 전적을 쌓았다.
UFC 2전째와 데뷔전 선수들이 PPV 대회 메인 카드에 들어가는 건 이례적인 일. 둘 다 UFC의 기대치가 높다는 점,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이라는 점, 히스패닉 혈통이라는 점이 닮았다. 두 선수는 6일 열린 UFC 210 미디어 데이에서 처음 만났다.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하이힐을 신어 섹시미를 자랑했다. 벌써부터 치열한 맞대결이 시작됐다.
UFC 210 메인 카드는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스포츠 프리미엄 유료 채널 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언더 카드 8경기는 오전 7시 15분부터 SPOTV에서 볼 수 있다.
#펄 곤잘레스 #신시아 카르비요 #다니엘 코미어 #존 존스 #앤서니 존슨 #게가드 무사시 #크리스 와이드먼 #스티븐 톰슨 #코너 맥그리거 #데이나 화이트 #김동현 #콜비 코빙턴

관련 추천 기사
격투기 관련 기사
-
맥그리거에게 강간당하고 인생 망가졌다 "아직도 공황발작, 죽는 것 같아" 피해자 입 열어…승소에도 8년 만에 털어놓은 트라우마
2026-09-22
-
'여자 54kg' 韓 MMA 사상 첫 AG 메달, 근데 시상대에 오르지 못한 안타까운 사연...이보미 쇄골 골절→눈물의 기권
2026-09-21
-
충격 결과 '1경기에 208억' 복싱스타 처참하게 무너졌다…2R 만에 생애 첫 TKO패→곧바로 병원 이송
2026-09-14
-
"거긴 안 돼!", "엄청난 각도" 미녀 레슬러, 테이블 위에서 '19연타' 폭발…절묘한 카메라 각도에 팬들도 난리
2026-09-12
-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 11월 8일 일본 RIZIN FF에서 일본 챔피언과 한일전
2026-09-11
-
"역사상 최악의 메인이벤트, 무료 치즈버거에 100달러 줘도 안 간다" 女 타이틀전 UFC 발표에 前 선수 폭발
2026-09-10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
'4강 한일전 성사!' 여자 축구, '윤수정 해트트릭' 8년 만의 4강 진출 쾌거!...우즈벡 상대 6-3 대승
2026-09-25
-
[나고야 NOW] 韓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남동헌은 '전체 1위'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