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FA컵] 인천 이기형 감독 "주전 격차 적어, 리그 운영에 도움 될 것"

작성일: 2017.04.19 21:47 김도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인천 유나이티드 이기형 감독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인천, 김도곤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FA컵에서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이번 시즌 무승이다.

인천은 19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 하나은행 FA컵 32강 수원 삼성과 경기에서 0-1로 지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 후 인천 이기형 감독은 "준비한 플레이는 잘됐지만 득점 기회를 놓쳤고 문전 앞에서 상대에게 프리킥을 준 것이 패인이다"고 밝혔다.

이기형 감독은 "그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선수들이 경기에 투입돼 좋은 활약을 했다. 앞으로 리그 운영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고 말했다.

이기형 감독은 보완점으로 공격을 꼽았다. 이기형 감독은 "문제를 알고있다. 선수들과 많은 얘기를 하고 있고 문전 앞에서 더 자신감을 가지길 주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