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토트넘-첼시, 검은 암 밴드 착용하기로…에히오구 코치 추모

작성일: 2017.04.22 13:21 유현태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우고 에히오구 ⓒ GettyImages

[스포타비뉴스=유현태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첼시 선수들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 컵 경기에서 검은색 암 밴드를 착용하기로 했다.

토트넘과 첼시 구단은 22일(이하 한국 시간) "우고 에히오구 코치를 추모하기 위해 이 경기에서 암 밴드를 착용하기로 했다. 경기 전 수 분 동안 추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히오구 코치는 애스턴 빌라, 미들즈브러 등을 거쳤고 잉글랜드 대표 팀 수비수로 활약했다.

최근엔 토트넘의 23세 이하 팀을 이끌었는데 지난 20일 훈련장에서 쓰러져 숨을 거뒀다.

토트넘과 첼시의 FA 컵 4강전은 23일 새벽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