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영상]'2골 1도움' 쿠티뉴, 웨스트햄전 10점···스터리지 8.5점
작성일: 2017.05.15 00:10
이종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웨스트햄을 공포로 몰아넣은 필리페 쿠티뉴가 평점 만점(10점)을 받았다.
리버풀은 14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필리페 쿠티뉴가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4-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버풀은 3위로 도약했고 5위 아스널의 추격을 뿌리쳤다.
경기는 팽팽했다. 하지만 쿠티뉴의 발끝으로 모든 게 끝났다. 쿠티뉴는 전반 34분 하프라인에서 기가 막힌 침투패스로 다니엘 스터리지의 선제골을 도왔다.
쿠티뉴의 활약은 후반에도 이어졌다. 쿠티뉴는 후반 11분과 16분, 5분 사이 멀티 골을 터뜨렸다. 리버풀은 순식간에 3골 차로 달아나면서 경기를 쉽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쿠티뉴가 리버풀의 대승을 홀로 이끈 경기다.
영국 통계 업체 '후스코어드닷컴'도 쿠티뉴의 활약을 인정했다. 2골 1도움을 기록한 쿠티뉴는 평점 10점 만점을 받았고 선제골을 기록한 스터리지가 8.5점으로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부진했던 웨스트햄 선수들은 전체적으로 5~6점대의 낮은 평점을 받았다.
[영상] Goals 3위로 올라서는 리버풀! 웨스트햄 vs 리버풀 골모음 ⓒ스포티비뉴스 정원일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현 기자 webmaster@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