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류현진이 붙을 MIA 강타선…스탠튼 4번 출격

작성일: 2017.05.19 10:29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현진이 12일(이하 한국 시간) 콜로라도전 4이닝 10실점의 악몽을 씻기 위해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이번에는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있는 마이애미를 상대한다. 

류현진은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릴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과 배터리를 이뤄 시즌 2승째에 도전한다. 

팀 타율 15위(0.254), OPS 23위(0.711)인 마이애미지만 홈런을 칠 수 있는 타자들이 많다. 

마이애미는 디 고든(2루수)-크리스티안 옐리치(중견수)-마르셀 오수나(좌익수)-스탠튼(우익수)-저스틴 보어(1루수)-J.T. 리얼무토(포수)-크리스티안 콜론(3루수)-J.T. 리들(유격수)-에디손 볼케스(투수) 순서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