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연경 등 여자 배구 올스타 팀, 태국과 '슈퍼 매치' 31일 출국

작성일: 2017.05.30 17:04 조영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한국 여자 배구 대표 팀 ⓒ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여자 배구 올스타 팀이 다음 달 3일 태국 방콕 후아막 스타디움에서 열릴 '한국-태국 여자 배구 올스타 슈퍼 매치'에 참가하기 위해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한다.

V리그 글로벌 마케팅과 아시아 진출 발판 마련을 위해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과 태국을 대표하는 여자 배구 스타가 모두 나선다.

지난 시즌 V리그 여자부 정상에 오른 IBK기업은행 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김연경(페네르바체), 김해란(흥국생명), 김희진(IBK기업은행), 박정아(한국도로공사), 양효진(현대건설) 등 1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태국 올스타 팀은 김연경의 동료이자 세계적인 세터 눗사라 떰꼼을 비롯해 프름짓 틴카우, 오누마 시티락 등 자국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가 선발됐다.

여자 배구 인기가 세계 최고 수준인 태국에서는 7,000석의 예매 티켓이 매진됐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