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현지 해설 영상] "할로웨이, 의심의 여지없는 챔피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영상 정원일 PD·글 이교덕 기자] 맥스 할로웨이(25, 미국)는 급하지 않았다. 1, 2라운드 조제 알도(30, 브라질)의 타격 타이밍에 정타를 허용했지만 시간이 자신의 편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해설 위원 브라이언 스탠은 "할로웨이는 자신이 해 왔던 방식대로 경기를 풀어 가려고 한다. 앤서니 페티스와 경기에서 했던 대로"라고 분석했다.
2라운드부터 가드를 내리면서 기세를 올리고 타격 거리를 잡아 가던 할로웨이는 3라운드 송곳 같은 원투 스트레이트를 알도의 안면에 꽂았다.
충격에 빠진 알도를 눌러 놓고 톱 포지션에서 파운딩 연타를 내리친 할로웨이의 3라운드 TKO승. 2017년 6월 4일(한국 시간), 할로웨이가 UFC 페더급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
캐스터 존 애닉은 "할로웨이가 이제 의심의 여지없이 페더급 챔피언에 올랐다. 하와이 팬들이 열광하고 있을 것"이라고 외쳤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
[포토S] '멋진 승부, 기대하세요'
2026-08-12
-
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vs'UCL 2연패 달성' PSG 격돌...슈퍼컵 정상의 주인공은?
2026-08-12
-
[포토S] 제21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
2026-08-12
-
[포토S] 아주대 이규택, '우승을 목표로'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