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마감 뉴스] 할로웨이 P4P 5위로 상승…알도 10위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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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글 이교덕 김건일 백상원] UFC 페더급 통합 챔피언이 된 맥스 할로웨이(25, 미국)가 8일 발표된 UFC 파운드 포 파운드 공식 랭킹에서 5위에 올랐다. 지난주 12위에서 7계단 상승했다.
할로웨이는 지난 4일 UFC 212에서 조제 알도(30, 브라질)를 3라운드 TKO로 누르고 '축복의 시대(the Blessed Era)'를 열었다.
반면 4위였던 알도는 6계단 하락해 10위에 자리 잡았다. 톱 10 안에서 놀다가 톱 10에 겨우 턱걸이한 상태다.
그러나 할로웨이는 알도의 업적은 깎아내리지 않는다. "패배도 격투기의 일부다. 졌다고 해서 알도의 업적이 사라지지 않는다. 페더급을 이끌었던 사내다. 10년 동안 왕좌를 지켜 왔다. 브라질 팬들은 알도에게 박수를 보내야 한다. 그는 역사상 위대한 파이터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 UFC 파운드 포 파운드 랭킹
1위 드미트리우스 존슨
2위 코너 맥그리거
3위 다니엘 코미어
4위 스티페 미오치치 +1
5위 맥스 할로웨이 +7
6위 코디 가브란트
7위 요안나 예드제칙
8위 도미닉 크루즈
9위 타이론 우들리
10위 조제 알도 -6
11위 마이클 비스핑 -1
12위 아만다 누네스 -1
13위 TJ 딜라쇼
14위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15위 프랭키 에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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