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윤지성 임시 리더 체제…멤버들 직접 선정
작성일: 2017.07.04 11:34
문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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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는 4일 스포티비스타에 "멤버들끼리 생활하면서 윤지성을 리더로 뽑았다. 멤버들이 맏형인 윤지성을 믿고 따르는 것 같다"고 밝혔다.
윤지성은 임시 리더이기에 차후 리더가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숙소 생활을 어느 정도 진행한 후 소속사와 멤버들간 대화를 통해 리더에 적합한 멤버를 최종 선정한다. 이 과정은 8월 방송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워너원은 강다니엘부터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까지 총 11명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오는 7월 1일과 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프로듀스101' 시즌2 콘서트를 진행한다. 데뷔 후 각종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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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훈 기자 m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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