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英 스카이스포츠 "맨유, 페리시치 영입 근접…이적료 700억"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이적시장이 시작된 후 페리시치를 영입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맨유는 측면 공격 보강을 위해 페리시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이미 인터밀란에 영입제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거절당했고 이적료를 더 높일 계획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2일(한국 시간) "맨유가 페리시치 영입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터밀란이 고액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지만 이적이 성사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스카이스포츠'는 "인터밀란은 페리시치의 이적료로 4800만 파운드(약 707억원)를 요구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맨유는 페리시치와 계약에 까가워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맨유가 인터밀란에 제시한 이적료는 3900만 파운드(약 574억원)이지만 인터밀란은 꾸준히 4800만 파운드를 고수하고 있다.
페리시치는 최근 인터밀란 팀 훈련에 합류했다. 하지만 맨유는 인터밀란이 프리시즌 일정으로 중국으로 떠나는 18일 전까지 협상을 완료하겠다는 의중이다.
페리시치 역시 이적을 염두해 두고 있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페리시치는 최근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스팔레티는 "페리시치와 이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지만, 우선 페리시치는 본인의 의사를 잘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할지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나는 페리시치를 계속 옆에서 보고 싶고 그렇게 믿는다. 어떤 의미에서는 긍정적이다"며 페리시치와 함께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여자친구분, 1월에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PL 구단주가 영입생 여자친구에게 애걸복걸한 사연..."관계 회복 위해 움직였다"
2026-08-12
-
[오피셜] 손흥민 뒤 이을 토트넘 레전드 될까...'차기 주장감' 반더벤, 토트넘과 재계약 체결→계약 기간은 미공개
2026-08-11
-
'손흥민 토트넘 후임'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 임박..."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결정했다"
2026-08-11
-
"새로운 7번의 시대가 시작됐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전 지켜본 스페인 매체들, 기대감 폭발..."꿈에 가까운 데뷔전이었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