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톡] '네덜란드 완파' 데샹 감독 "정말 긍정적인 경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네덜란드전 경기 결과에 만족했다.
프랑스는 1일 오전 3시 45분(한국 시간) 프랑스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유럽지역 예선 A조 7차전 네덜란드와 경기에서 4-0으로 이겼다. 전반 13분 앙투앙 그리즈만의 선제골에 이어 토마스 르마, 킬리안 음바페의 릴레이 골이 터졌다.
경기는 프랑스가 압도했다. 중원부터 공격진까지 프랑스의 유기적인 공격이 이어졌다. 전반 네덜란드는 슈팅 1개에 그쳤을 정도였다. 프랑스는 중원에서 볼을 소유하고 때론 빠르게 역습을 나갔다. 지공과 역습에서 한 수 위의 실력을 보였다.
디디에 데샹(EUROPE1 보도)
"공과 함께 긍정적인 상황을 많이 만들었다."
"많은 시간 리드했다. 비록 그들이 10명이었지만 우린 볼을 가지고 긍정적인 상황을 자주 만들었다. 긍정적인 경기다. 또 다른 경기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경기(스웨덴 1-2 패)는 잘못됐다. 그 경기는 우리에게 좋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는 남은 경기에서 9점을 따야 한다."
프랑스는 네덜란드를 이겼고, 선두였던 스웨덴이 불가리아에 지면서 A조 1위를 탈환했다. 앞으로 3경기가 남았고 프랑스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이 유력하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
"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