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프리미어리그 주간 MVP’를 뽑자!…후보 3명 공개
작성일: 2017.09.18 09:40
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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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한 주간 최고의 활약을 펼친 2017-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주간 MVP를 축구 전문가와 팬이 함께 뽑는다.
SPOTV는 FIFA 온라인 3와 함께 18일부터 매주 월요일 프리미어리그 주간 MVP를 축구 팬과 함께 뽑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SPOTV 축구 해설위원과 스포티비뉴스 축구 전문기자가 MVP 후보 3명을 선정하고, 일반 팬이 직접 투표를 통해 MVP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SPOTV에서 프리미어리그를 중계하는 김태륭, 송영주, 김민구 해설위원과 스포티비뉴스의 한준, 정형근, 조형애, 김도곤, 유현태 축구 전문기자가 3명의 주간 MVP 후보자를 선정하는 패널로 활동한다.
SPOTV 축구 해설위원과 스포티비뉴스 축구 전문기자가 MVP 후보 3명을 선정하고, 일반 팬이 직접 투표를 통해 MVP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SPOTV에서 프리미어리그를 중계하는 김태륭, 송영주, 김민구 해설위원과 스포티비뉴스의 한준, 정형근, 조형애, 김도곤, 유현태 축구 전문기자가 3명의 주간 MVP 후보자를 선정하는 패널로 활동한다.
첫번째인 9월 둘째주 주간 MVP 후보는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전문가 패널의 몰표를 받은 선수는 맨체스터시티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다. 아구에로는 해트트릭에 1도움까지 보태 왓포드 원정 6-0 대승을 홀로 이끌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도 이름을 올렸다. 맨유가 에버턴과 경기에서 4-0 대승을 하는 과정에서 잇단 선방으로 무실점 수비를 지켰다. 맨유는 경기 종료 10여분 전까지 1-0으로 아슬아슬하게 리드했다. 데 헤아의 선방이 아니었다면 추격당할 수 있었다.
첼시 원정으로 치른 런던 더비에서 0-0 무승부를 이끈 아스널 수비수 슈코드란 무스타피도 후보가 됐다. 아스널은 무스타피가 이끈 철통 수비로 무실점을 기록하는 가운데, 골대를 맞히는 불운 속에 아쉽게 승리 기회를 놓쳤다.
아구에로, 데 헤아, 무스타피. 3명의 후보 가운데 프리미어리그 주간 MVP의 주인공은 18일 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SPOTV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실시간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방영되는 SPOTV 프로그램 ‘스포츠타임’을 통해 최종 MVP가 발표된다. 스포티비뉴스는 화요일 낮 홈페이지와 포털을 통해 투표 결과를 전한다.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팬에게 치킨 기프티콘과 FIFA 온라인 3 게임 아이템 '행운의 EP 카드'를 증정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준 기자 h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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