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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쉬운 마음에 목청 높이는 이도희 감독

작성일: 2017.09.22 17:15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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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천안, 한희재 기자] 2017 천안 넵스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현대건설과 도로공사의 준결승전이 22일 오후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 스코어 0-2로 끌려가고 있는 현대건설 이도희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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