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박민우, 본헤드플레이로 찬물
작성일: 2017.10.20 20:55
곽혜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창원, 곽혜미 기자]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7 KBO 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이 20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무사 1루에서 NC 노진혁의 플라이때 리터치를 하지 않고 2루로 진루한 1루주자 박민우가 아웃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삼성서 방출당하고도 진심인가…사토시 SV한 날, 미야지 "좋아!" 삼성 승리에 기뻐했다
2026-10-30
-
삼성 팬들이 ‘본헤드’를 해도 봐주는 선수가 있다… 예방주사 맞고 이겼으니 최고다
2026-10-30
-
작두 탄 박진만? 가을 실패에서 더 독해졌나… 승부수 콤보로 성공, 마지막까지 성공할까
2026-10-30
-
"KIA에 사적 감정 있다" 살벌한 복수전 예고인가…3패 후 일기 쓴 페덱, 3일 쉬고 출격
2026-10-30
-
팔꿈치 수술→옆구리 부상→감격의 6년만 PS 데뷔…"한 이닝 더 되냐?" "당연히 가능합니다"
2026-10-30
-
‘기승전 김도영’ KIA 이래서는 KS 못 간다… 김도영의 이상한 기록, 타순은 다음 문제다
2026-10-30
추천 콘텐츠
-
“日에서 그 이상의 존재는 오타니 정도”…美 테니스 스타의 찬사→강서브·힘으로만 치는 시대에 니시코리는 달랐다
2026-10-30
-
"포수가 19살…우승 경쟁 못한다며 재계약 거부" KBO서 이런 충격적인 일이, 팬들 뒷목 잡겠네→메이저리거 된 키움 출신 외인 폭로
2026-10-30
-
'대변이 줄줄 흘렀다, 공용 기구에도 묻어' 女 우승자, 위생 논란에도 당당→결국 사과…"경기 강행해 죄송"
2026-10-30
-
‘권투왕’ 꺾고 정상 올랐는데, 삶의 이유를 잃었다…타이슨 퓨리 눈물 고백 "살고 싶지 않았다"→코카인 중독 딛고 12월 다시 링으로
2026-10-30
-
“이렇게 볼륨감 살려주는 비키니 처음” 日 국가대표 출신, 바다서 뽐낸 건강미…팬들도 “정말 아름답다” 29살 보디보더 찬사
2026-10-30
-
[포토S] 아쉬운 이의리
2026-10-29
많이 본 기사
-
김도영 혼자 분전하면 뭐하나… 이범호 회심의 승부수→'삼진+삼진+삼진+삼진' 비극 엔딩
2026-10-29
-
'ML 37홈런' 방출엔딩 20대 타자 정말 한국으로 오나…"KBO 리그로 향하고 있다"
2026-10-28
-
롯데는 시끄러워야 맞는 것이다… 초호화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FA 영입까지 나설까
2026-10-28
-
"손흥민, 약속해 놓고 아직도 안 지켰다!" 日 레전드 요시다 마야, 공개 불만 폭발…대체 무슨 일?
2026-10-28
-
팔꿈치 수술→옆구리 부상→감격의 6년만 PS 데뷔…"한 이닝 더 되냐?" "당연히 가능합니다"
2026-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