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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7승 도전' 한현희, 넥센 토종 에이스를 향해

작성일: 2015.06.02 07:23 스포츠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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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종 선발 10승'을 원하는 넥센 히어로즈의 갈증. 구원에서 선발로 전향한 첫해. 파죽지세로 시즌 7승에 도전하는 한현희가 팀의 숙원을 풀기 위해 나선다.

지난 10경기 1승 8패 1무로 1위에서 6위까지 추락한 SK 와이번스. 팀를 구하기 위해 에이스 김광현이 나선다. 김광현은 시즌 첫 승 제물이었던 kt를 상대로 시즌 7승과 팀의 반등을 노린다.

사막이 싸움 놀이터였던 콘딧은 확실한 '내츄럴 본 킬러'였다. 파이터들의 도시 앨버커키 출신인 콘딧은 “싸움외에는 할게 없었기 때문에 훈련에 매진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 강타자 폴 골드슈미트가 대기록을 세웠다. 전날 밀워키 브루워스와의 연장 17회 접전을 치른 골드슈미트는 8번 타석에 들어서 무려 7번이나 출루에 성공했다. 이는 애리조나 구단 역사상 처음이었으며, 3개의 안타와 3번의 고의사구를 얻은 기록은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였다.

‘전통의 명가’ AC밀란과 인터 밀란이 사상 최초 유럽 대항전 진출에 실패했다. AC밀란은 17년만에 리그 10위로 무너졌고, 인터밀란은 7위 삼프도리아에 승점 1점이 모자라 유로파리그 진출에 실패했다. 결국, 밀라노 형제들은 리그에서의 부진으로 다가오는 2015-16시즌 유럽 무대에서 소외됐다.

[영상] 2일 굿모닝 스포츠 ⓒ 스포티비뉴스 영상편집 박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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