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스포츠] '머리숱 같은 폭발력' 펠라이니, 아트사커 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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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벨기에가 프랑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습니다. 벨기에는 전반전 펠라이니의 멀티골에 힘입어 2-0으로 앞서나갔습니다. 프랑스는 경기막판 교체선수들의 맹활약으로 1골차로 스코어를 좁혔습니다. 결국 명승부는 벨기에의 4-3 승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역시 강정호는 선발로 나와야 제 맛인가요? 두 경기 만에 선발 타자로 출장한 강정호가 3경기만의 안타와 타점으로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괴물 같은 수비력을 자랑하는 시몬스 시프트를 넘는 안타라 더욱 값졌습니다. 한편 텍사스의 추신수는 캔자스시티와의 경기에서 무안타에 그치며 4경기 연속 타점에 실패했습니다.
지난 한 주. '국민타자' 이승엽의 통산 400홈런이 프로야구를 후끈 달궜습니다. 그 덕분일까요? 이승엽의 소속팀 삼성도 한 주 간 4승2패를 기록하며 넥센, LG와 함께 주간 공동 1위!! 팀은 선두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홈런 군단' 넥센도 6일 두산 전 김하성의 끝내기포 등 팡팡 홈런쇼를 선보였네요. 삼성 넥센에게는 홈런이 슈퍼파워였습니다.
한화는 3승3패를 기록했지만 34억 FA 송은범의 부진이 아쉬웠습니다. 송은범은 6일 kt전 부진으로 인해 결국 2군으로 내려갔네요. 시즌은 안 끝났지만 아직까지는 '송은bomb' 모드라 안타깝습니다. 빈타에 허덕이던 SK는 한 주 간 3승3패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7일 에이스 김광현이 LG를 상대로 5년 만에 완봉승을 거뒀네요. '에이스는 진리'입니다.
40년 만의 NBA 우승을 노리는 골든스테이트가 내친 김에 2연승을 노립니다. '3점 커리'의 위력이 돋보인 가운데 동생 ‘톰슨’의 외곽포도 기대됩니다. 또한 ‘보거트, 리’ 두 빅맨들의 활약도 기대되네요. 반면 야전사령관 어빙을 부상으로 잃은 클리블랜드. 러브까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결국 믿을 것은 르브론 제임스의 하드캐리 뿐일까요? 동료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영상] 6월8일 굿모닝 스포츠 ⓒ SPOTV NEWS 캐스터 최지현/영상편집 박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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