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직캠] 승리가 절실한 우리카드, "이번에는 꼭 이기자"
작성일: 2017.12.31 06:00
김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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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의정부, 김태홍 인턴 기자] 30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우리카드가 KB손해보험에 3-1로 패했다.
경기 초반에 우리카드는 팀내 주포인 파다르를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하며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주장인 최홍석은 지난 한국전력전과 같은 활약에는 못 미치는 모습을 보였다. 파다르는 이 경기에서 33득점을 올리며 트리플크라운까지 달성했지만 팀의 승리는 이끌어내지 못했다.

우리카드는 결국 KB손해보험과의 경기에서 패배를 맛보게 됐다. 경기를 마치고 나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선수들의 표정은 어두웠다. 이번 경기 결과로 인해 우리카드는 4연패로 2017년을 마무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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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홍 기자 clionth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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