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PO 현장] 김수지-문정원, 여자 플로터-스파이크 서브 대회 1위

작성일: 2018.01.21 16:14 정형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수지가 여자 서브 플로터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의정부, 정형근 기자] 놀라운 서브 정확성을 보인 IBK기업은행 김수지가 플로터 서브 대회 1위를 차지했다. 문정원(도로공사)은 스파이크 서브 퀸에 올랐다. 

프로배구 도드람 2017-18시즌 V리그 올스타전이 21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렸다. 

여자부 플로터 서브 컨테스트는 여자 선수들의 정확하고 섬세한 서브를 체크할 수 있는 대회이다. 플로터 서브를 시도해 코트 내 모서리에 배치된 핀을 얼마나 맞출 수 있는지 대결했다. 

김수지(IBK기업은행)와 배유나(도로공사), 이나연(GS칼텍스)이 예선을 거쳐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김수지는 10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배유나는 8점 이나연은 2점을 기록했다. 

서브 속도를 측정하는 스파이크 서브 퀸 대회에는 김희진(IBK기업은행)과 문정원(도로공사), 김진희(GS칼텍스)가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문정원은 결승전에서 87km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희진은 86km, 김진희는 77km를 기록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