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018년 전문위원회 구성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상벌위원회는 최원현 KBO 고문변호사가 기존대로 법률적 주심을 맡는 위원장직을 수행하고, 홍윤표 OSEN 선임기자, 차명석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전용배 단국대학교 스포츠경영학과 교수, 김도균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교수, 조종규 경기운영위원장이 신임 위원으로 위촉됐다.
특히 KBO는 상벌위원회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공정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도균 교수를 위원으로 위촉해 아마야구와의 공조를 통해 상벌 문제에 대해 정확하고 투명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규칙위원회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남호 전 감독이 위원장을 맡고, 조종규 위원장과 한대화, 김시진, 임채섭, 김용희 등 5명의 경기운영위원, 김풍기 심판위원장, 김제원 기록위원장, 그리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황석만 심판위원장과 신현석 경기운영위원장으로 구성됐다.
육성위원회 역시 일관된 사업 진행을 위해 이광환 위원장을 비롯해 이만수, 김용달, 이종열, 차명주, 한경진 위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책임을 맡게 됐으며, 특히 초·중학교의 안전한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김양경 연식야구연맹 회장이 새롭게 육성위원으로 참여한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김도영 잘하는 거 누가 몰라, 이제 좀 보여주라!…한일전 굴욕패→1번 김도영 '무안타 2삼진' 침묵
2026-09-26
-
日도 깜짝 놀랐다…"한국은 병역혜택 있어 사실상 최정예 멤버, 예상 밖의 패배였다"
2026-09-26
-
상어의 가호인가, 롯데 ‘폭풍 6연승’에 이것까지 가져간다고… 갑자기 잘하서 생기는 고민
2026-09-26
-
사회인 투수에게 '봉쇄', 역대급 대굴욕…이쯤되면 韓 야구 대표팀은 '슈퍼스타' 제조기 인가?
2026-09-26
-
‘한국 굴욕패’ 린위민도 깜짝 놀랐다 “내일(26일) 선발이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투수 급교체?
2026-09-26
-
진짜 할 말 없는 현실, KBO 올스타가 중국보다 못 쳤다면 믿어지시나요…중국 6안타 1득점→한국은 4안타 무득점
2026-09-26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中 잡을 수 있었는데…임종훈-신유빈이 꼽은 ‘가장 큰 패착’의 순간
2026-09-26
-
'한국전 27점 차 대승이 사라졌다' 메달 확보→탈락, 대반전…"규정 제대로 몰랐다" 日협회 황당 실수에 사과
2026-09-26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