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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올해로 서른, 체력관리 중요성 느꼈다"

작성일: 2018.02.26 17:05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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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인피니트 성규가 첫 솔로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예전에는 땀을 많이 흘리지 않았는데

성규는 26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진행된 첫 솔로 정규앨범 ‘10 Stories’ 쇼케이스에서 30대가 된 기분을 이야기했다.

3년 전, 27살의 성규는 두 번째 솔로 앨범 이름을 ‘27’로 지었다. 하지만 3년이 흐른 뒤 발매한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이름은 ‘10 Stories’였다. 성규는 이에 대해 숨기고 싶었다. 마음은 10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올해로 30살이 된 성규는 달라진 점에 대해 크게 달라진 건 없지만 체력적으로 힘든 정도다. 춤을 추고 나왔을 때 예전에는 땀을 많이 흘리지 않았는데라고 씁쓸해했다.

이어 성규는 후배 그룹들이 무대에서 반짝반짝하는걸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오래 무대에 서기 위해서 건강관리를 잘해야겠다고 목표를 세웠다.

한편, 성규의 첫 솔로 정규앨범 ‘10 Stories’는 오늘(26)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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