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굿모닝 스포츠] 5할 위기 SK, 최정이 구세주 될까

작성일: 2015.06.23 08:00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리]

▲ 5할 위기 SK, 최정이 구세주 될까

SK 와이번스는 최근 10경기에서 4승 6패에 그치면서 5할 승률을 위협받고 있다. 어느새 순위도 7위로 내려앉은 상황, 위기 상황에서 메릴 켈리가 선발 등판한다. 또한 SK는 최정을 1군에 불러들여 타선을 보강할 예정이다. 이에 맞서는 두산 선발은 장원준, 올 시즌 SK를 상대로 한 차례 선발 등판해 7이닝 1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최정은 장원준을 상대로 통산 타율 0.315(54타수 17안타), 3홈런을 기록했다. 최정의 올 시즌 1군 무대 성적은 타율 0.259, OPS 0.853이다. 퓨처스리그에서는 8경기에 나와 21타수 6안타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2루타가 3개, 홈런이 1개다. 

▲ LG 소사-kt 옥스프링 외인 맞대결

수원구장에서는 외국인 선발 맞대결이 벌어진다. LG는 헨리 소사, kt는 크리스 옥스프링을 선발로 예고했다. LG는 주축 불펜투수인 정찬헌이 음주운전 사고로 징계를 받는 일이 있었는데, 이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옥춘이' 옥스프링을 상대하게 됐다. 2007년 LG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했던 옥스프링은 올해 처음 LG를 상대한다. LG를 상대로 5차례 선발 등판해 1승 2패, 평균자책점 3.62를 기록했다. 지난달 5경기에서 1승 4패, 평균자책점 6.21로 좋지 않았는데 이달 들어서는 안정을 찾았다.

▲ 부활한 푸홀스, 통산 541호 홈런

아메리칸리그 홈런 선두인 에인절스 거포 알버트 푸홀스가 22일 오클랜드와의 경기에서 시즌 21호 홈런을 터트렸다. 이 홈런은 푸홀스의 통산 541호 홈런. 이제 메이저리그 역대 홈런 순위 15위인 마이크 슈미트와의 차이가 7개로 줄어들었다. 지난 시즌 159경기에서 17홈런에 머물렀던 그는 올해 완전히 부활했다. 한편 지난 2경기에서 완봉승, 노히터를 달성한 워싱턴 맥스 슈어저는 27일 필라델피아전 선발 등판이 유력하다. MLB.com이 선정한 이번 주 주목할 만한 경기 가운데 하나다.

▲ "알도-맥그리거, PPV 판매 100만 예상"

UFC189에서 페더급 타이틀을 놓고 챔피언 조제 알도와 코너 맥그리거가 맞붙는다. 맥그리거는 지난 3월 알도의 챔피언 벨트를 낚아채 그를 흥분하게 하는 등 눈길을 끄는 행동을 멈추지 않았다. 이런 맥그리거의 행동들로 UFC189에 대한 관심은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 UFC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두 사람의 신경전으로 팬들의 관심도가 높은 만큼 약 100만 건 이상의 PPV 판매량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동영상] 굿모닝 스포츠(06.23) ⓒ SPOTV NEWS 편집 김용국, 더빙 최지현 아나운서 

[그래픽] 6월 23일 KBO리그 선발 예고 ⓒ 디자이너 김종래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