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PO 톡] '서울 새 외국인 선수' 안델손 "데얀과 스타일 달라, 팀 우승 위해 헌신"(일문일답)

작성일: 2018.03.08 10:28 이종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안델손 ⓒFC서울

[스포티비뉴스=구리, 이종현 기자] "데얀은 저와 스타일이 다르다. 제가 팀을 도와 최대한 팀 우승에 헌신하고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서울이 8일 오전 10시 구리에 위치한 GS챔피언스파크에서 2018 K리그1(클래식) 2라운드 강원FC와 경기를 앞두고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안델손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서울로 이적했다. 서울이 주축 공격수 윤일록과 데얀을 이적시키면서 새로운 중심 공격수로 떠올랐다. 데얀의 그림자를 지워야하는 어려움도 있지만, 반대로 그가 활약하면 빠르게 서울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 

지난 제주 유나이티드와 K리그1 개막전에서도 박주영, 고요한과 함께 스리톱의 오른쪽 윙어로 출전해 선발 풀타임 뛰면서 눈에 뛰는 활약을 했다. 

안델손은 강원과 홈개막전에 대해서 "홈개막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동료들과 최대한 잘 맞춰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몸상태에 대해 "이번에 ㄱ개막전에 대한 부담을 첫 경기에서 떨쳐내고 두 번째 경기를 준비하면서 컨디션이 나아졌다. 원정에서 1점이라도 따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지금은 컨디션이 100%다"고 자신의 몸상태를 알렸다.

다음은 안델손과 일문일답.

홈개막전에 대한 소감

홈개막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동료들과 최대한 잘 맞춰 좋은 모습 모이겠다. 

1라운드보다 지났다. 현재 몸상태와 홈개막전 심정

이번에 개막전에 대한 부담을 첫 경기에서 떨쳐내고 두 번째 경기를 준비하면서 컨디션이 나아졌다. 원정에서 1점이라도 따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지금은 컨디션이 100%다.

데얀에 대해서

서울의 레전드이지만, 저와 스타일이 다르다. 제가 팀을 도와 최대한 팀 우승에 헌신하고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K리그 첫 경기,J리그와 다른 점

(K리그) 첫인상은 선수들의 몸싸움이 치열하고, 파울을 잘 불지 않고 경기 운영이 빠르다고 생각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