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PO 톡] 김태형 두산 감독 "이용찬-김재호, 자기 몫 톡톡히 해줬다"

작성일: 2018.04.04 22:25 김민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LG 트윈스와 첫 잠실 더비에서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 

두산은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LG와 시즌 2차전에서 6-3으로 이겼다. 선발투수 이용찬이 7이닝 8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2승째를 챙겼고, 김재호는 승리에 쐐기를 박는 3점 홈런을 날렸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이)용찬이가 지난 경기에 이어 자신 있게 잘 던졌다. 팀내 선참들의 파이팅이 돋보였다. 특히 김재호가 수비와 타격에서 자기 몫을 톡톡히 해줬다"고 총평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