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삼진' 추신수, HOU전 5타수 무안타 침묵…TEX는 5연패 탈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추신수는 1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 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장해 5타수 무안타 3삼진으로 침묵했다.
전날(14일) 휴스턴전에서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떤 추신수는 2경기 연속 부진했다. 그의 시즌 타율도 0.246에서 0.226(62타수 14안타)로 떨어졌다.
1회초 첫 타석에서 휴스턴 선발 찰리 모튼과 대결해 헛스윙 삼진, 3회 1사 주자 없는 두 번째 타석에서도 모튼의 커브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5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또 다시 커브에 방망이가 헛돌았다.
선두 타자로 나선 8회, 오른손 투수 브래드 피콕을 만나 포심 패스트볼에 타격한 추신수는 2루수 쪽 땅볼에 그쳤다. 연장 10회 선두 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오른손 투수 윌 해리스와 대결해 1루수 앞 땅볼을 쳤다.
텍사스는 6-5 역전승을 거뒀다. 8회초 조이 갈로의 2점 홈런과 로날드 구즈만의 데뷔 첫 솔로포로 균형을 맞췄다.
텍사스는 연장 10회초 구즈만이 1사 만루 찬스에서 투수 쪽 강습타구를 날렸고 3루에 있던 주자 쥬릭슨 프로파가 홈을 밟았고, 10회 말 휴스턴 공격을 막으면서 최근 5연패를 사슬을 끊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마무리 부상 말소됐는데 "다행이다", "내년에 보자" 무슨 일?…ERA 11.85 다저스 디아즈의 굴욕
2026-08-20
-
'충격의 0.066' 이제는 너무 당연해진 김하성의 선발 제외…증명과 반등의 기회 조차 없다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한 달을 넘게 빠졌었는데 AL 4위라니…612홈런 전설 소환한 日 472억 거포, 美 중계진 '경악'
2026-08-20
-
‘폰세 상위 호환’ KBO 단체로 이불킥… 한국 구단 러브콜 뿌리치고, ‘대전 예수’를 울렸다
2026-08-20
-
前 KIA 역수출 신화의 비결은 결혼? 아내가 점쟁이 수준, ‘다저스 부적’ FA 대박도 보인다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