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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케이스타그룹과 공식 스폰서십 체결

작성일: 2018.04.30 16:19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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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타그룹과 스폰서십을 체결한 울산 ⓒ울산 현대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울산현대축구단이 30일(월) 오후 2시 부산 케이스타그룹에서 주식회사 케이스타그룹(의장 김효진)과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 4월 30일(월) 오후 2시 케이스타그룹에서 후원협약 체결

- 김효진 의장 “스폰서십 협약 통해 상호발전 계기 마련”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현대 김광국 대표이사, 김도훈 감독, 박주호선수와 케이스타그룹 김효진 의장, 가수 세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울산은 케이스타그룹과 스폰서데이 실시 및 상호 협력을 위한 다양한 브랜드 홍보를 진행한다. 

케이스타그룹은 전 세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들에게 마케팅 비용을 투자하고 국제간 결제가 곤란한 국내외 팬들을 위해 STARPAY(Blockchain Payment Gateway System)를 통해 콘서트 티켓예매, MD상품구매, 숙박 및 관광지등과 계약을 맺고 결제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전 세계 어디서나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도록 사용자와 사용처를 동시에 늘려나가고 있다. 

김효진 의장 (케이스타그룹)은 “울산현대축구단과 스폰서십 협약을 통하여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협약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후원계약을 맺은 케이스타그룹의 광고는 오는 13일(일) 오후 4시 경남전에서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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