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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보스니아와 평가전서 VAR 실시, 월드컵 준비 박차

작성일: 2018.05.03 10:40 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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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R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영상판독심판(VAR)이 국가 대표 평가전에서 실시된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오는 6월 1일 전주에서 열리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평가전에 VAR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VAR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 도입될 예정이다. 이에 협회는 제도 적응을 위해 한국 A대표팀 경기에서는 최초로 VAR을 도입하기로 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평가전 주부심은 호주 심판이다. 이에 협회는 영어로 의사 소통이 가능한 국내 심판 2명을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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