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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리처드슨, 화려한 덩크로 2연패 달성

작성일: 2015.01.11 15:34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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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잠실, 한희재 기자] 3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올스타전.

올스타전엔 꽃은 역시 덩크슛 콘테스트. 이날도 역시 화려한 덩크애 자신 넘치는 선수들이 코트위를 날았다.

참가자들은 LG 제퍼슨, 오리온스의 가르시아, 삼성의 라이온스,  동부의 리처드슨. 예선을 거쳐 결승에 오른 삼성의 라이온스와 동부의 리처드슨은 가랑이 사이로 공을 돌리는 덩크슛을 똑같이 시도했으나 화려함에서 조금 앞선 리처드슨이 우승을 차지했다. 리처드슨은 지난해에 이어 이부문 2연패를 달성했다. 

 예선에서는 조금 아쉬웠던 리처드슨

 윗통까지 벗어던진 가르시아

▲ 화려한 덩크 선보이는 라이온스

▲ 만만치 않은 가르시아의 파워덩크

▲ 2년 연속 우승에 성공한 리처드슨이 덩크를 위해 날았다.

▲ 림을 향해 파워 넘치는 점프

▲ 결승에서도 리처드슨의 덩크는 멈추지 않았다.

▲ 결승에 올라 덩크를 시도하는 라이온스

▲ 화려한 기술로 우승을 차지한 리처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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