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男 플뢰레' 이광현-'女 에페' 최인정, 월드컵 동메달 쾌거

작성일: 2018.05.06 12:29 김민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남자 플뢰레 이광현(왼쪽)과 여자 에페 최인정 ⓒ FIE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펜싱 남자 플뢰레 이광현(화성시청)과 여자 에페 최인정(계룡시청)이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광현은 5일(이하 현지 시간) 러시아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쌩페테스부르그 남자 플뢰레 국제월드컵대회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준결승전에서 막심 포티(프랑스)에 9-15로 져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최인정은 아랍에미레이트에서 치러진 2018 UAE 두바이 여자 에페 국제월드컵대회 개인전 3위에 올랐다. 준결승전에서 쑨이원(중국)과 엎치락뒤치락 접전 끝에 11-15로 역전패했다.

여자 에페는 개인전에서 꾸준히 강세를 보여왔지만, 남자 플뢰레는 개인전 입상은 의미가 크다. 남자 플뢰레는 이번 시즌 단체전에서 2차례 메달을 땄지만, 개인전 메달은 없었다. 

한편 남자 플뢰레와 여자 에페는 6일 나란히 단체전 메달 사냥에 나선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