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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반하나 "첫 유닛 도전,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작성일: 2018.05.14 17:01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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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오마이걸의 첫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가 활동 마무리 소감을 전했다. 제공|W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의 첫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효정, 비니, 아린)6주 동안의 음악 방송 활동을 마쳤다.

오마이걸 반하나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번째 팝업 앨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음악 방송 활동을 종료했다.

이날 오마이걸 반하나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굿바이 무대를 선보이며 오마이걸만의 독보적인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마이걸 반하나 리더 효정은 처음으로 시작했던 유닛인데 팬 분들께서 많이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큰 힘이 됐다. 매 무대마다 즐기고 재미있게 해서 후련하기도 하다열심히 준비한 만큼 이렇게 활동이 끝나니 조금은 섭섭하다. 오마이걸 반하나가 여러분의 기억 속에 행복한 추억으로 남겨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오마이걸은 오마이걸 반하나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첫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를 론칭해 팝업 앨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를 발매하며 아이돌 최초로 홈쇼핑을 통해 쇼케이스를 개최, 본 적 없는 톡톡 튀는 콘셉트와 예측 불가한 이색적인 프로모션으로 탄탄한 기획력을 인정 받았다.

성공적으로 첫 유닛 활동을 마친 오마이걸은 오는 26일 홍콩에서 단독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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