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다저스 야구캠프에서 참가자 팀과 추억 만들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박찬호가 다저스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성인 야구 캠프에서 인스트럭터팀 선발투수로 등판해 참가자 팀을 상대로 '7이닝 완봉승'을 거뒀다.
LA다저스가 주최하는 제 53회 성인야구 캠프가 플로리다 베로비치에서 열렸다. 9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는 참가자들을 위한 뜻깊은 친선경기가 열렸다. 바로 캠프 참가자들과 박찬호, 스티브 가비, 마우리 윌리스 등 다저스 출신 선수들로 구성된 인스트럭터 팀이 상대 팀 선수로 만난 것.
박찬호는 인스트럭터 팀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인스트럭터 팀은 참가자 팀을 12-0으로 대파했는데, 박찬호는 7회까지 혼자 책임지면서 완봉승을 챙겼다. 일반인 선수를 상대로 '전직 메이저리거'의 위엄을 뽐냈다.
한편 이 캠프에는 NC 다이노스 이태일 대표와 김경문 감독도 함께했다. 두 사람은 다저스 측의 초청을 받아 이번 캠프에 참가하게 됐다.
해외야구 관련 기사
-
비난 퍼부을 땐 언제고, 이제 美 기대감 커진다! "김하성 일시적 반등 아냐, 완전히 다른 선수 됐다"
2026-09-05
-
이렇게 사인한 한국인 선수 또 있을까…18살에 트레이드 산전수전, 전직 단장 "이상한 결정" 평가에 관심 집중
2026-09-05
-
"많은 사람이 김하성 DFA 보고 싶어했다" 美 진출 최대 위기→타율 0.375 완벽 부활…"완전히 다른 선수 같아" 현지 매체 극찬
2026-09-05
-
한국 야구 역대급 재능 사나이, 2년 뒤 KBO 판 흔드나… 일본도 군침? 어떤 일 기다릴까
2026-09-05
-
알고 보니 KBO 가을야구 판도 흔들 대형 사건이었나… 퇴출은 신의 선택? 미국 가서 배팅볼 투수됐다
2026-09-04
-
한국계 MLB 구원왕 탄생, 역사적 대업 직전인데… 성적 폭망, 마무리 자리 잃나
2026-09-04
추천 콘텐츠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많은 사람이 김하성 DFA 보고 싶어했다" 美 진출 최대 위기→타율 0.375 완벽 부활…"완전히 다른 선수 같아" 현지 매체 극찬
2026-09-05
-
"예절은 알아보고 와야지" 女 테니스 선수 왜 폭발했나…'조회수 찾는' 인플루언서 소음에 US 오픈 중단 충격, "스포츠에 왔으면 존중해야"
2026-09-05
-
[포토S] 고우석, '신고식 완벽하게'
2026-09-04
-
[포토S] 고우석, '돌아온 LG 클로저'
2026-09-04
-
[포토S] 고우석, '승리의 하이파이브'
2026-09-04
많이 본 기사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
염경엽 “트레이드? 그냥 우리가 쓴다” 그 결단이 LG에 대박으로… LG 최후의 보루가 되다니
2026-08-24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