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PO 톡] 장정석 감독, "박병호-김하성 홈런, 승리의 발판 됐다"

작성일: 2018.05.29 22:05 고유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장정석 감독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홈런 3방으로 기선제압에 성공하며 승리를 거뒀다.

넥센은 2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KIA 타이거즈전에서 김하성의 2홈런 4타점 3득점 맹타에 힘입어 12-8로 이겼다.

선발 로저스는 7이닝 8피안타(1홈런) 1탈삼진 1사사구 5실점으로 시즌 5승을 수확했다. 타석에서는 김하성이 3타수 3안타(2홈런) 4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박병호도 2안타(1홈런) 2타점으로 팀을 이끌었다. 김혜성이 3안타, 김규민, 이택근, 김재현이 각각 2안타를 기록했다.

경기 후 장정석 넥센 감독은 "부상에서 회복한 김하성, 박병호의 홈런이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고 야수들이 좋은 수비를 많이 해줘 이길 수 있었다. 내일도 좋은 기운 이어가겠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