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신시내티의 하루' 수놓을 ASG 선발 라인업···'보치·요스트의 선택'

작성일: 2015.07.14 06:12 스포츠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신시내티의 하루'를 수놓을 별들의 타순이 결정됐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이하 한국 시간) 하루 앞으로 다가온 2015 올스타전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브루스 보치(샌프란시스코, NL)와 네드 요스트(캔자스시티, AL)의 선택을 궁금해했던 팬들은 자신들이 짜놓은 타순과 비교하며 '7월 야구 축제'의 잔재미를 더하고 있다.

내셔널리그는 15일 앤드루 매커친(피츠버그, 중견수)-토드 프레지어(신시내티, 3루수)-브라이스 하퍼(워싱턴, 우익수)-폴 골드슈미트(애리조나, 1루수)-버스터 포지(샌프란시스코, 포수)-앤서니 리조(컵스, 지명 타자)-자니 페랄타(세인트루이스, 유격수)-작 피더슨(다저스, 좌익수)-DJ 르마이유(콜로라도, 2루수)가 먼저 그라운드를 밟는다.

아메리칸리그는 마이크 트라웃(에인절스, 중견수)-조시 도날드슨(토론토, 3루수)-알버트 푸홀스(에인절스, 1루수)-넬슨 크루즈(시애틀, 지명 타자)-로렌조 케인(캔자스시티, 우익수)-아담 존스(볼티모어, 좌익수)-살바도르 페레스(캔자스시티, 포수)-호세 알투베(휴스턴, 2루수)-알시데스 에스코바(캔자스시티, 유격수) 순으로 3연승을 위한 진용을 꾸렸다.

한편 'MLB판 유희관' 댈러스 카이클(휴스턴)이 아메리칸리그 선발로, '푸른피 에이스' 잭 그레인키(다저스)는 내셔널리그의 경기 첫 번째 투수로 나서 기선제압 선봉에 선다. 

[사진] 네드 요스트 ⓒ Gettyimages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