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가구 전문기업 넵스, UL 인터내셔널 크라운과 스폰서십 계약 체결
작성일: 2018.07.12 11:25
정형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9일 논현동 넵스 본사에서 넵스 김범수 대표, LPGA Asia 변진형 지사장, 대회 공식 대행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 이성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 조인식을 체결했다.
넵스 김범수 대표는 “세계 유일의 골프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공식 가구 후원사로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이니만큼 대회 현장에서 넵스의 브랜드와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변진형 LPGA Asia 지사장은 “넵스라는 가장 한국적이면서 차별화된 가구사의 후원으로 대회가 한층 더 빛나게 되어 기쁘다” 며 “선수들이나 대회 관계자뿐 아니라 대회장을 찾은 여러분이 편안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넵스는 ‘공식 가구 후원사’로서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로고 사용과 함께 대회 기간을 전후로 각종 프로모션 행사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대회 기간에 갤러리 플라자 포토존 및 미디어 센터 인터뷰룸에 가구를 설치하는 등 대회를 한층 풍성하고 다채롭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넵스는 2009년부터 ‘KLPGA 넵스마스터피스’, ‘KPGA 넵스 헤리티지’를 개최하며 골프와 연결고리가 단단하다. 또 지난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극적인 우승을 한 박성현을 후원하고 있으며, 그동안 여러 유망선수를 발굴하는 등 한국 골프에서 변화의 한 축을 만들어왔다. 이번 UL 인터내셔널 크라운과의 후원 계약도 변화의 연장 선상에 있어 차후 골프 마케팅에 있어 의미 있는 변환점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골프 관련 기사
-
134야드 홀인원 '쏙' 상금은 4배 '껑충'
2026-08-18
-
안나린,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5위→올해 첫 톱5 달성…우승은 세계 2위 티띠꾼
2026-08-18
-
드디어 타이거 우즈 제치나, 셰플러 통산 상금 1위 눈앞…PGA PO 1차전 우승 쾌거
2026-08-17
-
김시우 30억원 잭팟! PO 1차전 준우승…페덱스컵 7위→4위 점프
2026-08-17
-
최혜진, LPGA 첫 우승 기대감 UP!…포틀랜드 클래식 2R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
2026-08-15
-
'세계 1위 맹추격' 임성재 페덱스컵 2R 공동 2위…선두와 3타 차
2026-08-15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