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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2015 '별들의 전쟁' 개막…황재균, '미스터 홈런왕'

작성일: 2015.07.18 07:35 스포츠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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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야구 별들이 모이는 2015 올스타전이 열린다. 전야제 행사에선 롯데 자이언츠 3루수 황재균이 미스터 홈런왕에 등극했다.

◆ 황재균, 홈런 레이스 우승…안지만, 퍼펙트 피처 등극

전날 올스타전 전야제 행사가 열렸다. 미래의 별들이 출전한 퓨처스 올스타전에선 드림 올스타가 나눔 올스타를 6-3으로 눌렀다. 홈런 레이스에선 황재균이 에릭 테임즈(NC 다이노스)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으며, 안지만은 빼어난 제구력을 자랑하며 퍼펙트 피처에 등극했다. 2015 올스타전은 18일 오후 7시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린다.

한 여름 뜨거웠던 K리그 별들의 전쟁

전날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2015 K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 팀 최강희와 팀 슈틸리케. 양팀이 진검 승부를 예고한 만큼 경기는 화끈하게 진행됐다. 총 6골이 터져 나왔고 양팀은 3-3으로 비겼다. 한편 팀 최강희의 김호남은 적장에게 아부 세레모니를 보여주며 관중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 UFC, 비스핑-레이테스 '맞대결'

UFC 파이트 나이트 72에서 만나는 마이클 비스핑와 탈레스 레이테스. 두 선수 모두 계체량을 무사히 마쳤는데요. 승패승패 공식을 걷고있는 마이클 비스핑과 최고의 상승세를 타고있는 탈레스 레이테스. 두 선수의 경기는 19일 새벽 1시 50분 스포티비2를 통해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 우리카드, KB손해보험 꺾고 KOVO컵 결승 진출

우리카드가 2015 청주 KOVO컵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우리카드는 전날 청주에서 KB손해보험을 세트 스코어 3-1로 꺾고 3회 연속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편 여성부에선 현대건설이 흥국생명을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영상] 18일 굿모닝 스포츠 ⓒ 스포티비뉴스 송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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