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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맨시티, “마레즈, 문제없다…커뮤니티실드 출전 가능”

작성일: 2018.07.30 21:12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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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레즈 ⓒ맨체스터 시티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리야드 마레즈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았다.

맨체스터 시티가 이번 이적 시장에서 영입한 마레즈는 새 시즌이 임박해 다쳤다. 29(이하 한국 시간) 미국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 바이에른 뮌헨전에 선발 출장했다가 전반 초반 발목을 연이어 차이면서 결국 전반을 채 마치지 못하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3-2 승리 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염려를 드러냈다. 그는 경기 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그 상태가 어느정도인지 모른다. 라커룸에서 보지 못했다"면서 "발목 쪽에 약간의 문제가 있다. 부상 선수들과, 이곳에 없는(프리시즌 미합류) 선수들과 관련해 여러 가지 우려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30일 맨시티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레즈의 몸 상태가 이상이 없다고 발표했다. 맨시티는 마레즈가 지난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쓰러진 뒤 행동으로 많은 우려를 받았다. 그가 목발을 차 맨체스터로 돌아갔다는 사진도 전해졌다면서 하지만 검사 결과 심각한 피해는 없었다. 그는 이번 주말 커뮤니티실드(8/5) 출전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 쓰러졌던 마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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