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PO 이적설] 레알, 윌리안 관심 없다…타깃은 쿠르투아(마르카)

작성일: 2018.07.31 03:00 박주성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쿠르투아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는 첼시에서 티보 쿠르투아만 관심을 갖고 있다.

스페인 스포츠 신문 마르카31(한국 시간) “쿠르투아는 레알 마드리드가 첼시에서 원하는 유일한 타깃이다고 보도했다.

최근 영국 언론은 레알이 윌리안과 쿠르투아 영입을 위해 11,000만 유로(1,438억 원)를 투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마르카는 레알이 쿠르투아에만 관심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윌리안은 그들의 영입 리스트에 없다는 뜻.

레알은 쿠르투아의 상황이 잘 해결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레알은 2019년이면 첼시와 계약이 만료되는 쿠르투아의 영입을 위해 3,000만 유로(392억 원)에서 3,500만 유로(457억 원)를 지불할 예정이다.

에당 아자르와 마우로 이카르디도 레알과 연결됐지만 선수마다 1억 유로(1,307억 원)가 넘을 것으로 보여 현재 레알이 쉽게 영입할 수 있는 선수가 아니다. 레알은 중요한 투자를 결정하기 전 이들의 활약을 지켜볼 예정이다.

벌써부터 첼시는 쿠르투아의 공백을 메울 준비를 하고 있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첼시가 픽포드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주전급으로 활약할 수 있는 픽포드의 영입은 쿠르투아의 거취에 영향이 있다는 것으로 보인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