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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지금 女 기상캐스터 신드롬 'YG 파헤치기'

작성일: 2015.07.24 11:31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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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멕시코 TV 기상 캐스터가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가히 신드롬이다. 멕시코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데 한국도 예외는 아닌 것 같다.

주인공은 아네트 가르시아(Yanet Garcia). 멕세코에선 날씨 정보 보다는, 오롯이 가르시아를 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날씨 방송을 지켜본다고. 그럴 만 하다. 가르시아는 주로 타이트한 원피스와 가슴이 훤히 파인 의상을 입고 기상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그 섹시함이 파격적인 수준이다. 

비교 우위 확실히 점하는 아네트 가르시아.
방송 대기실에서 한 컷. 네네~ 그렇습니다.

멕시코 신문에서 그녀의 붐을 집중 조명하기까지.

아네트 가르시아 섹시의 원천은 바로...

바로 운동. 그녀는 평소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몸매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아네트 가르시아 ⓒ 아네트 가르시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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