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6.3점으로 풀타임 선수 중 2번째 낮은 평점(후스코어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기성용이 데뷔전에서 아쉬운 활약을 펼쳤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27일 0시(한국 시간)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18-19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에서 첼시에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뉴캐슬은 이번 시즌 첫 승에 또 다시 실패했다. 리그 순위는 16위로 떨어졌다.
기성용이 드디어 뉴캐슬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를 치렀다. 기성용은 5-4-1 포메이션에서 중앙 미드필더에 배치됐다. 디아메와 함께 호흡을 맞춘 기성용은 공격적으로 나서는 첼시에 맞서 수비적인 위치에서 경기를 조율했다.
기성용의 데뷔전은 아쉬웠다. 상대가 첼시라는 강팀이라 뉴캐슬은 경기 내내 수비적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기성용도 자신의 장점인 정확한 패스를 보여주지 못하고 계속해서 수비에만 집중했다. 기성용은 첼시의 빠른 선수들을 잡지 못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기성용에게 선발로 나온 뉴캐슬 선수 중 두 번째로 낮은 평점인 6.3점을 줬다. 가장 낮은 선수는 리치로 6.28점이다. 기성용은 전체 선수 14명 중 9번째 점수를 받았다. 기성용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선수는 페레스, 론돈, 무토, 스카, 머피, 리치다.
첼시에서는 에당 아자르가 7.49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다음은 아스필리쿠에타로 7.21점, 조르지뉴 7.18점, 마르코스 알론소와 은골로 캉테 7.16점, 마테오 코바치치 6.86점을 받았다. 첼시에서 가장 낮은 점수는 모라타로 6.04점을 받았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명품 매장 직원에서 세계 최고 축구 선수 와이프로...10년 열애 끝 '백년가약' 호날두-로드리게스 결혼
2026-08-12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여자친구분, 1월에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PL 구단주가 영입생 여자친구에게 애걸복걸한 사연..."관계 회복 위해 움직였다"
2026-08-12
-
[오피셜] 손흥민 뒤 이을 토트넘 레전드 될까...'차기 주장감' 반더벤, 토트넘과 재계약 체결→계약 기간은 미공개
2026-08-11
추천 콘텐츠
-
명품 매장 직원에서 세계 최고 축구 선수 와이프로...10년 열애 끝 '백년가약' 호날두-로드리게스 결혼
2026-08-12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