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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AG 金 NC 박민우-삼성 박해민, 리드오프 선발 출전

작성일: 2018.09.04 17:50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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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박민우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던 NC 박민우와 삼성 박해민이 리그 재개 첫 경기에서 1번 타자를 맡는다.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3일 귀국한 삼성 박해민 장필준 최충연, NC 박민우는 모두 평소와 같이 4일 경기를 준비했다. 김한수 감독은 "장필준과 최충연도 대기한다"고 얘기했다. 

삼성은 이원석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아직 복귀하지 못하고 있고, 4번 타자 다린 러프까지 왼쪽 발가락 통증으로 빠져 중심 타선이 가벼워졌다. 상위 타순까지 공백이 생기면 공격력에 치명타다. 

NC 역시 내야수 노진혁이 허리 통증으로 당분간 휴식을 취해야 하는 상황이라 박민우가 쉴 틈이 없다. 

▲ 삼성 박해민 ⓒ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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