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없다’ 아르헨티나, 콜롬비아와 0-0 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아르헨티나가 콜롬비아와 무승부를 거뒀다.
아르헨티나는 12일 오전 9시(한국 시간)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평가전에서 콜럼비아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콜롬비아는 4-4-2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 팔카오, 무리엘이 섰고 2선에는 콰드라도, 바리오스, 쿠엘라, 퀸테로가 자리했다. 포백은 마차도, 무리요, 산체스, 팔라시오스가 구성했고 골문은 오스피나가 지켰다.
아르헨티나는 4-3-3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마르티네스, 이카르디, 메사가 전방에 섰고 팔라시오스, 바타글리아, 로셀소가 중원을 구성했다. 포백은 타글리아피코, 모리, 페젤라, 부스토스가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아르마니가 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주도했다. 아르헨티나는 전반에 45% 점유율로 콜롬비아에 살짝 밀렸지만 슈팅은 8개, 유효슈팅은 5개를 기록했다. 콜롬비아는 4개의 슈팅을 날렸으나 단 1개만 골문으로 향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아르헨티나가 먼저 교체카드를 꺼냈다. 마르티네스와 팔라시오스를 빼고 체르비와 디발라를 투입했다. 이에 콜롬비아도 후반 17분 쿠엘라, 무리엘을 빼고 우리베, 바카를 투입하며 상대 변화에 대응했다.
그럼에도 득점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남은 시간 두 팀은 득점을 위해 선수 변화를 주면서 상대 약점을 공략했다. 아르헨티나는 파레데스, 파본을 투입했고 콜롬비아 역시 베네벤티, 디아스, 비야까지 넣었으나 경기는 득점 없이 끝났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韓 역대급 데뷔전 탄생! '데뷔골' 이강인 진짜 미쳤다, 아틀레티코 데뷔와 동시에 '환상 감아차기'로 쾅...라리가 개막전서 말라가에 2-0 승리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